
사진 우측부터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및 허명수 고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GS건설
[프라임경제] GS건설(006360)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와의 면담을 갖고,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에 따르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허윤홍 GS건설 사장(대표이사) △허명수 고문 △채헌근 전무(CFO) △허진홍 상무(투자개발사업그룹장) 등 최고경영진이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만나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베트남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현지 중앙 정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찐 총리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여러 GS건설 사업들에 대해 정부 차원 관심을 표명하며 앞으로도 지속적 투자를 요청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서 △냐베 신도시 개발사업 △롱빈 신도시 개발사업 △투티엠 주택개발사업 등 사업에 투자해 베트남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호치민 냐베 신도시를 첨단기술 IT 파크(Park) 중심 스마트시티로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