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이 호텔 분야 기술 교류 및 호텔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 산업 발전과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은 2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진행되었으며, 크레이그 맥거번 총지배인과 천진아 재경 디렉터, 한누리 교육 매니저, 경희대학교 정남호 호텔관광대학장, 김봉석 교수, 김민석 행정실장이 참석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호텔 분야 기술 교류 및 호텔 산업 인재 육성 산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협약을 통해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재학생들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인턴십과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크레이그 맥거번 총지배인은 "경희대학교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우수한 호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로 관광 및 호텔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의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