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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新 주거중심'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100% 계약 완료

위축된 시장 이례적 성과…우수한 상품성 원동력, 브랜드 저력 입증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4.06.09 13:09:15

힐스테이트 금오더퍼스트 투시도.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경기도 의정부 금오동에 선보인 현대건설(000720)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일반분양분 408세대가 지난 3일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이하 힐스테이트 금오)는 지하 3층~지상 32층 11개동 전용면적 36~84㎡ 83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36㎡ 68세대 △59㎡A 126세대 △59㎡B 17세대 △59㎡C 117세대 △75㎡ 24세대 △84㎡ 56세대 총 408세대가 구성된다. 

업계에서는 힐스테이트 금오 완판은 이미 예견됐다는 평가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 위주로 이뤄졌다. 여기에 다른 분양 단지와 비교해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된 점도 관심을 모은 것으로 보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쉬운 데다 교통 및 행정타운 등 인근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춘 점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단지 반경 1㎞ 이내 홈플러스 의정부점·금오신곡동 중심상권 등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을 비롯해 경기북부 최대 규모 의료기관 의정부 을지대학교 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 소방서 등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이용도 편리하다. 금오초를 비롯해 금오중·천보중·효자중고 등 학교과도 인접했다. 이외에도 천보산·의정부소풍길·부용천산책로 등 녹지도 풍부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인근 교통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먼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개통에 따른 간접적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2025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도 감안하면 강남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료(2028년 예정)되면 단지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금오는 우수한 상품성도 갖추고 있다는 게 현대건설 측 설명이다. 

남측향 위주 배치(일부세대 제외)로 채광이 우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판상형 구조(일부세대 제외)로 설계됐다. 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및 높은 삶의 질을 위해 피트니스·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됐다. 

여기에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출입·엘리베이터를 호출하는 '스마트폰 키 시스템',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제품·홈네트워크 연결 후 조명·난방 기기·엘리베이터 호출·주차위치 확인 등 제어가 가능한 '하이오티(Hi-oT) 스마트홈 서비스' 등 주거 시스템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는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인근에 조성되는 단지"라며 "주거 배후 수요가 풍부하고, 주변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의정부에 계획된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어 "특히 다른 단지대비 합리적 분양가를 갖췄고 '힐스테이트' 단지인 점이 100% 완판 결과를 가져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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