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성우 종로그룹 회장이 지난 27일 여의도 국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ESM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제품/서비스(제조·유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95년부터 외식업 프랜차이즈 사업에 참여한 장성우 회장은 업계 혁신을 이끌었다. 실제 △1995년 '괜찮아요' △1997년 '형 어디가' 브랜드 성공적 런칭을 시작으로, 30년여간 외식업 가맹점 1300호점을 오픈했다.
이런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오는 6월부턴 '장성우의 발효삼겹'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특히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는 전략으로 향후 이들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장성우 회장은 "이번 수상으로 외식업 발자취 30년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