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기후동행카드와 환경 보전 동행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31 11:42:45

© 롯데월드


[프라임경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가 서울시가 출시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와 협력해 특별한 환경 보전 동행에 나선다. 양사는 6월 한 달 동안 기후동행카드 소지자에게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며, 녹색 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는 대중교통 이용 장려와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더욱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후동행카드를 소지한 방문객은 실물 카드 혹은 모바일 카드를 통해 인증을 완료하면, 동반 1인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최대 37%, 서울스카이는 최대 28%의 할인가로 입장이 가능하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지속적으로 생태계 및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해양수산부로부터 서식지 외 보전기관과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해양생물연구센터를 통해 해양생물 번식 연구, 해양 분야 진로 직업 교육, 수의과대학 임상실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하는 다양한 기획전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기획하며, 매월 해양보전 인식제고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아쿠아리움 내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교재 및 미션지는 저탄소 인증 종이를 사용해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이번 기후동행카드와의 협력은 대중교통 이용 장려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캠페인과 연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녹색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