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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 2024 자립준비청년 지원 기관 성과공유·간담회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30 13:42:35

© 이랜드재단


[프라임경제] 이랜드재단이 지난 29일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랜드재단의 정영일 대표를 비롯해 이재욱 본부장, 여러 NGO 대표 및 이랜드그룹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시작된 ‘E-YOUTH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각 기관별 우수 사례와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멘토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정영일 이랜드재단 대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수고하는 기관을 격려하고,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필요한 단계별 지원을 논의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전문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재단은 이랜드그룹 및 여러 전문 파트너십과 연대하여 자립준비청년들의 자기탐색, 강점 발견, 비전 설계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 등을 포함한 생애주기별 지원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는 청년들이 사회적으로 성공적으로 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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