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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바구니] 이마트·신라면세점·티몬 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29 15:57:55
[프라임경제] '합리적 소비'에 가치관이 달라진 요즘. 누구에게나 필요한 소비지만, 가성비와 가심비부터 친환경, 사회공헌까지 고려하는 등 한 제품을 구매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한다. 이에 '오늘의 장바구니'에서는 다양한 유통, 식음료 기업들의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며 '입고, 먹고, 마시고, 바르는' 현명한 소비에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마트가 인기 먹거리 및 생필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주말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31일부터 6월2일까지 단 3일 동안 신선 및 인기 가공식품 등 나들이 먹거리를 비롯한 생필품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올해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른 휴가 및 근교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6월이 시작되는 첫 주말부터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먼저 캠핑 및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육류를 혜택가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인기 먹거리 및 생필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주말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 이마트


한우 등심(냉장, 국내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하고, 수입 돈삼겹살/목심(냉장,100g)은 평시 대비 약 47%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양념 닭주물럭(800g, 국내산 계육)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 된 9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치즈 전 품목, 냉동 핫도그 전 품목(CJ제외), 삼진어묵 전 품목, CJ/사조 쌈장 전 품목 등 다양한 나들이 먹거리를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러시아산 대게(800g 내외)는 평시 가격 대비 50% 저렴하게 판매하고, 봄 암꽃게(국산)는 32% 저렴하게 선보여 육류 외 캠핑 별미를 찾는 고객들을 공략한다.

별도의 조리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상품도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키친델리 닭강정 전 품목과 미니버거 파티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30%, 20% 할인하고, 안심텐더, 스시블랙 전 품목, 점보숯불양념 닭다리 등을 혜택가에 판매한다.

캠핑 용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캠핑체어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고, 스탠리 워터저그/아이스박스 13종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캠핑그릴/화롯대 전 품목과 맥스 가스렌지 전 품목을 30% 할인한다.

고물가에 나들이를 떠나지 않고 집에서 여유를 즐기는 '집콕족'을 위해, 장기간 비축해두고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도 파격가에 선보인다.

홈플러스가 초대형 식품 전문 매장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누적 고객 7천만명 돌파를 기념해, 5월30일부터 6월5일까지,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인기 상품들을 특가에 제공하는 '메가푸드마켓 고객 7000만 돌파 감사제'를 진행한다.

최근 리뉴얼 오픈한 금천점까지 총 27개 점포를 운영 중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은 5월 말 기준, 누적 고객 7000만명을 돌파했다. 2022년 2월, 인천 간석점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년 3개월만에 이룬 성과다. 약 27개월 간, 월마다 1개 점포 꼴로 공격적인 점포 리뉴얼을 추진한 결과, 첫 오픈 8개월 만인 2022년 10월 1000만명, 지난해 6월 3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올해 2월 6000만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가파르게 성장했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은 기존 점포를 신선한 먹거리 중심의 '미래형 대형마트'로 탈바꿈시켰다. 리뉴얼 1년 차 주요 점포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특히 식품 매출의 경우 최대 95%까지 성장했다. 고객들도 육류, 과일, 생선 등 신선식품 및 먹거리들을 주로 장바구니에 담았다. 최근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매출 상위 상품들을 살펴보면, '보먹돼 삼겹살', '백두대간 한돈' 등 육류가 매출 최상위 차지했으며, 계란, 수박, 참외, 연어·광어 모둠회 등 신선식품들이 그 뒤를 이었다.

이에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그간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상품들을 엄선해 파격적인 가격에 마련했다.

먼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30일부터 2일까지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최대 50%, 5일까지 △'완도 전복(마리)'을 전품목 50% 할인하며, 31일부터 2일까지 △ '대파(봉)'를 1900원대에 판매한다. 

6월1일부터 6일까지는 '육육데이'를 맞아 '메가 미트 페스타'를 함께 진행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호주청정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며 △'호주청정우 냉장 찜갈비(100g)'를 19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6월1일부터 2일까지는 행사카드 결제시 △'포먹돼 국내산 삼겹살·목살(100g)'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정육 행사상품 신한/삼성/농협/롯데카드 5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더불어, 외식 가격이 폭등한 상품을 집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치킨, 밀키트 등을 특가에 마련했다.

5월30일부터는 마이홈플러스 회원 단독 특별 혜택으로, 마트 7만원 이상 결제시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1등 당첨자에게는 삼성 무풍 에어컨 슬림(10대), 2등에게는 LG 코드제로 오브제 컬렉션 A9(30대), 3등에게는 캐리어 클라윈드 제습기(50대), 4등에게는 15000원, 10000원, 5000원 3종 할인 쿠폰을 무작위 지급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역대급 반값 상품들을 선보이는 '롯데레드페스티벌' 1단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16개 계열사가 함께하는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 동안 롯데마트는 역량을 총 집결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역대급 할인 혜택과 최상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인기 신선 식품을 상반기 최저가격에 내놓는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100g/냉장/호주산)'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4일간 행사 카드(롯데/신한KB국민/NH농협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이는 지난해 최저 행사가보다 25% 이상 낮은 가격으로, 2020년대 들어 가장 저렴한 파격적 가격 행사다. 롯데마트 축산 MD(상품기획자)는 행사 2개월 전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평소 행사 물량보다 3배 가량 많은 50톤(t)의 호주산 척아이롤을 대량 매입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또한 '1등급 한우 등심(100g/냉장)'은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올해 상반기 최저 가격에 제공한다.

'활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행사 카드 결제 시 35% 할인해 판매한다. 캐나다산 랍스터는 지난 5월 초 어획이 시작된 이후 최근 산지 조업량이 늘며 시세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합리적인 가격의 랍스터를 제공하고자 캐나다 산지 우수 협력업체와 사전 계약을 통해 역대 최대 물량인 약 15만 마리를 확보했다. 또한 중간 벤더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수입해 유통 단계와 비용을 축소함으로써 가격 메리트를 극대화했다. 또한 산지 항공 직송을 활용해 신선도까지 더했다.

그리고 행사 기간동안 가공식품부터 생활잡화까지 '원플러스 원(1+1)' '투플러스 원(2+1)'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롯데레드페스티벌'이라는 행사명에 맞게 'RED ITEM 대전'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미국산 체리(450g/팩/미국산)'은 2팩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하고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내산)'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박 전품목'은 상반기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엘포인트(L.POINT) 고객 특별할인 쿠폰팩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제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빨라진 더위에 맞춰 일식 전문가 정호영 셰프와 MZ세대 맞춤형 여름 미식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MZ세대 데일리 라이프플랫폼인 편의점인 만큼 이들의 인기 외식메뉴인 보양식 장어덮밥과 시원한 냉우동을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과 함께 매장 판매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정호영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를 수료하고 일본 현지 및 국내 일식 전문점 근무를 거쳐 현재 '우동 카덴', '이자카야 카덴' 등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요리사라는 본업 외에도 다수의 방송 출연 및 대학 교수 등으로도 활약 중이다.

세븐일레븐이 빨라진 더위에 맞춰 일식 전문가 정호영 셰프와 MZ세대 맞춤형 여름 미식을 선보인다.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정호영 셰프와 함께 출시한 MZ세대 맞춤 여름 별미식은 '카덴양념장어구이덮밥'과 '카덴냉우동' 2종이다. 모두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가게인 '카덴'에서 판매하는 메뉴로 카덴은 '미쉐린가이드 서울'에 7년 연속 선정된 레스토랑이다.

'카덴양념장어구이덮밥'은 통통한 양념 데리야끼 민물장어구이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린 프리미엄 푸드 상품이다. 정호영 셰프만의 비법 장어 굽기 기술과 소스 노하우를 적용하였으며, 계란지단채를 얹어 부드러운 식감과 맛을 살렸다. 별도로 락교와 초생강을 넣고 고추냉이까지 별첨하였으며, 길쭉한 도시락 모양 용기를 사용해 일식 전문점에서 먹는 듯한 맛과 분위기까지 구현했다.  

'카덴냉우동'은 '카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메뉴로 우동이 전문 주특기인 정호영 셰프의 면발 제조 기술을 참고해 만들어졌다. 감칠맛이 있는 가쓰오 액기스 국물에 파 후레이크, 연겨자, 얼음을 넣어 먹는 상품으로 레귤러 사이즈 얼음컵이 상시로 함께 증정된다. 얼음을 곁들일 시 더욱 쫄깃한 면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롯데백화점이 6월 '유기농 데이(6/2)'와 '환경의 날(6/5)'을 맞아 '친환경 한우 박람회'를 진행한다.

최근 소비자들이 제품을 선택할 때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기반으로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하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이 지난 2009년부터 명절 선물 세트로 선보이는 '유기농 한우'와 지난해 설 명절 처음 선보인 '저탄소 한우' 선물세트의 경우 모두 완판을 이어갈 정도로 먹거리 가치소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5월31일부터 6월6일까지 전점 식품관에서 '친환경 한우 박람회'를 열고 '유기농 한우'와 '저탄소 한우'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6월2일 유기농 데이를 맞아 우수한 품질의 유기농 한우 총 15톤 물량을 기획해 선보인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유기농 한우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 차황면에서 자란 한우로 비유전자변형(NON-GMO)작물과 유기 농산물로 만든 사료만으로 사육해 육질이 담백하며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산청군 차황면은 지역 농가가 모두 친환경 유기농법을 실천하고 있는 청정지역으로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차황면 청정 한우 약 30두를 엄선해 단독으로 소싱했다.

또한, 이번 '친환경 한우 박람회'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저탄소 한우'를 엄선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이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저탄소 한우'는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저탄소' 공식 인증을 부여 받은 농장의 한우들로 탄소 배출량을 세계 평균 대비 최대 절반 이상 줄인 '친환경 한우'다. 품질 개량을 통해 사육 기간을 기존 최대 30%까지 줄여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도축 시점을 앞당긴 만큼 육질이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저탄소 한우'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7월 업계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저탄소 한우'를 도입했다. '저탄소 한우'는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체 농가 평균보다 10% 이상 줄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한 한우로 본점, 잠실점, 강남점, 부산본점 등 18개 점포에서 상시 판매 중이다. 지난 10개월 동안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한 '저탄소 한우'는 약 300여 두로 이를 통해 감축한 탄소량은 30년생 소나무 5만2000여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맞먹는 수준이다.

신세계면세점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와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나얼과 협업해 '아트 & 뮤직 스페이스'를 선보인다.

신세계면세점은 고객이 면세점 방문 시 음악과 작품을 감상하며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접해볼 수 있도록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명동점 10층 아이코닉 존에 '아트&뮤직 스페이스'를 공개한다.

아트&뮤직 스페이스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유튜브에서 진행하고 있는 뮤직 프로그램 '나얼의 음악세계(NA'MM'SE)'의 콘셉트로 신세계면세점 캐릭터 '폴앤바니'와 협업해 구성됐다. 예술과 음악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가 성향을 지닌 '폴'과 패션과 음악에 일가견이 있는 아티스트 성향을 '바니' 캐릭터의 성향과 잘 어우러지는 독특한 공간이다.

'나얼의 음악세계'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청자들의 많은 인기에 힘입어 유튜브 영상으로 재탄생한 인기 뮤직 콘텐츠로, 나얼이 엄선한 60-90년대 소울, 펑크, 재즈, 팝, R&B, AOR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 플레이리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음악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나얼과 함께 국내외 고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아트&뮤직 스페이스는 싱어송라이터 나얼의 작업실을 재현해 음악적 감성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샬 <메이저4> 헤드폰을 착용한 폴과 바니를 비롯해 마샬의 <스탠모어 3블랙(Stanmore 3 black) 스피커>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해당제품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나얼의 Soul Pop City 세 번째 싱글 <1993>은 6월 4일 오후 6시에 발매 예정이며, 신세계면세점의 나얼X폴앤바니 '아트&뮤직 스페이스'는 오는 6월 1일 나얼의 새 음원 <1993> 발매에 앞서 선공개 된다.

폴앤바니가 출연한 나얼의 뮤직비디오 영상은 본점 10층 아이코닉 존에 위치한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방문하는 고객은 영국 사운드 브랜드 '마샬(Marshall)'의 메이저4 헤드폰을 통해 나얼 'Soul Pop City'의 세 번째 싱글 1993과 더불어 Soul Pop City, I Still Love You, 1985, Word까지 연작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된 티셔츠,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를 신세계면세점 SNS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과 미국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Vince)'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경기 서부 상권의 신명품 고객을 공략한다.

지난 4월 대대적 리뉴얼을 진행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새롭게 마련된 '럭셔리관'(2층)에 들어선 '이자벨마랑'과 '빈스' 신규 매장은, 남녀 복합 매장으로 선보여 성별 구분 없이 토탈 럭셔리 패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08년 말부터 LF가 국내 전개 중인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은 1994년 프랑스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현재 미국·일본·한국 등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토탈 럭셔리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LF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두터운 신명품 마니아 고객층을 확보했으며 시그니처 로고 스웻셔츠, 가방 등을 앞세워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과 미국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Vince)'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경기 서부 상권의 신명품 고객을 공략한다. © LF


지난 2018년부터는 남성 라인을 국내 시장에 도입해 토탈 브랜드로서의 라인업을 완성했고,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 기존 매장들을 남녀 복합 매장으로 리뉴얼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자벨마랑의 23개 매장 중 남녀 복합 매장은 순차적으로 늘어나 지난해 8개에서 현재 14개까지 확대됐으며, 지속적으로 리뉴얼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현대백화점 중동점 매장은 이자벨마랑의 23번째 매장이자, 14번째 남녀 복합 매장이다.

'빈스(Vince)'는 LF가 2012년부터 국내 전개 중이며 '조용한 럭셔리'를 앞세워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룩을 더욱 강조,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남녀 복합 첫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 하반기 FW 상품부터 본격 남성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이 프랑스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9년 3월부터 쇼메의 면세채널 부티크를 단독으로 운영 중인 국내 유일 면세사업자로서 브랜드와 공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재단장을 마친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매장은 물론 월드타워점과 제주점에서도 쇼메 매장을 운영하며 내외국인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양사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쇼메 부티크를 기존 11층에서 10층으로 이동하며 매장 또한 20평 규모로 약 2.5배 확대 조성했다. 매장 내부엔 VIC(Very Important Customer) 전용 응대 공간을 마련해 아늑함을 더했다. △프랑스 황후로부터 영감을 얻은 '조세핀' 반지와 목걸이 등은 물론 △운명과 인연을 상징하는 '리앙', △벌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 마이 러브' 등 쇼메를 상징하는 다채로운 컬렉션들을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이 날로 높아지는 위스키 인기에 힘입어 주류 특화 유료멤버십 '신라앤 치어스(SHILLA & CHEERS)'를 출시했다.

가입비를 넘어서는 신라면세점 포인트뿐 아니라 서울신라호텔 프리미엄 위스키 부티크 & 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The Distillers Library)'에서 즐기는 위스키 체험까지 포함해 위스키 마니아 공략에 나선 것이다.

실제로 신라면세점의 위스키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업계 최초로 선보인 유료 멤버십 '신라앤' 또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신라앤 치어스'은 여권을 소지한 내국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와 함께 △서울신라호텔 위스키 체험 혜택, △신라면세점 다이아몬든 등급 혜택이 기본적으로 주어진다.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기본 혜택으로 82만원 상당의 주류 품목 전용 포인트 등 총 109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멤버십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다.

뿐만 아니라 주류 특화 유료 멤버십이라는 점에서 지난 3월 국내 최초이자 전세계 6번째로 오픈한 프리미엄 위스키 부티크 & 라운지인 서울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발베니 테이스팅 플라이트' 이용권이 주어진다.

또한 6월까지 가입한 고객에게는 서울신라호텔에서 즐기는 '위스키 페어링 디너 코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약 2시간동안 진행되는 '위스키 페어링 디너 코스'는 위스키 명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전문 앰버서더 강의를 들으며, 서울신라호텔의 스페셜 디너 코스와 함께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인 '발베니' 또는 '글렌피딕'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레고그룹(LEGO Group)이 닌텐도의 메가 히트 비디오 게임인 '젤다의 전설™' 테마 신제품에 대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레고 젤다의 전설™ 데크나무 2in1(77092)'은 레고 최초의 '젤다의 전설' 테마 세트다. 총 2500개 브릭으로 게임 속 거대한 나무 캐릭터인 데크나무를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두 가지 타이틀인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시간의 오카리나'에 등장하는 모습으로 바꿔 조립할 수 있다. 오는 9월1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두 가지 버전의 데크나무는 각각의 원작 속 외형과 움직임을 실감나게 재현했다. 화려한 분홍색 꽃이 활짝 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버전은 손잡이를 누르면 나무의 눈썹과 입이 생생하게 움직인다. 초록색 잎으로 덮인 '시간의 오카리나' 버전은 게임 스토리의 중요한 요소인 링크의 집을 함께 만들 수 있으며 나무의 입을 열면 거미 몬스터가 나타난다.

주인공 미니피겨도 두 버전 속 모습을 세심하게 살렸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 등장하는 파란 옷을 입은 젤다 공주와 링크, '시간의 오카리나' 버전의 어린 링크과 링크 등 총 4개가 포함됐다. 이외에도 마스터 소드 받침대와 링크의 집, 코로그, 데크바바, 나비 등 다양한 게임 속 생명체도 조립해볼 수 있다.

사전예약은 오는 8월31일까지 레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레고 인사이더스'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 제품은 정식 출시일인 9월1일부터 순차 배송되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전국 온오프라인 레고 매장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티몬이 'E스마트 모빌리티' 전용관을 개설하고 인기 전기 오토바이 5종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또, '오토다이렉트카 맞춤 견적비교' 상시 기획전에서 12종의 장기렌터카 상품들을 단독 특가로 선보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원스톱 구매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티몬이 연말까지 'E스마트 모빌리티' 전용관을 운영하며 '시티플라이(CITYFLY)' '킴스트(KIMST)' 등 주요 브랜드사의 인기 전기 오토바이 5종을 원스톱 예약 판매한다. 비대면 프로세스로 예약부터 보조금 신청, 출고와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적으로 환경부 인증 가중연비 1위의 시티플라이 'C40A' 모델 100대를 선착순 단독 특가 판매한다. 정상가는 381만원이지만, 정부 보조금(183만원)에 본사 지원금(40만원), 티몬 고객 특별 할인(10만원)을 더해 최종 구매가는 145만원이다. 또, 넓은 적재공간(960mm x 1050mm)으로 최고의 가성비 모델로 꼽히는 킴스트의 'DICE-TRUCK' 등이 온라인 최저가 수준이다. 사전 예약 구매 고객들에게는 헬멧과 휴대폰 거치대도 증정한다.

구매 절차도 간단하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예약금을 결제하면, 해피콜에서 필요 서류와 구매 과정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후 정부 보조금 지원이 확정되면, 최종 결제 후 상품을 인도받으면 된다.

티몬은 '오토다이렉트카 맞춤 견적비교' 상시 기획전도 운영한다. 사회초년생에게 제격인 경차부터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대형 SUV까지 총 12종의 인기 렌터카 상품들을 엄선해 신차 장기렌트&리스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맞춤형 1:1 컨설팅으로 장기렌트 무료 견적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주요 상품으로 △현대 캐스퍼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 현대 그랜저 HEV 등이 있다.

31일 저녁 7시, '티몬플레이' 특별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핵심 렌터카 상품 단독 특가와 함께 풍성한 경품들도 선사한다. 상담 완료(견적서 발송) 고객들에게 티몬 적립금 5천원을 지급하고, 차량 출고 고객들에게는 썬팅, 블랙박스, 코일매트 등을 선물한다. 

위메프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체험형 쇼룸과 연계한 새로운 컨셉의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막차탑승'을 본격 운영하고 특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위메프의 '막차탑승'은 카테고리별 담당 MD(Merchandiser, 상품기획자)가 큐레이션한 인기 상품들을 위메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컨셉의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이다. 상품과 브랜드에 따라 고객들이 방문해 살펴볼 수 있는 '체험형 쇼룸'까지 연계 운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위메프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체험형 쇼룸과 연계한 새로운 컨셉의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막차탑승'을 본격 운영하고 특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 위메프


라이브방송을 위한 단독 스튜디오와 쇼룸도 마련했다. 위메프 본사 1층(영동대로 502 스퀘어)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는 방송 촬영과 송출을, 쇼룸에서는 브랜드사들과 협업해 체험형 전시 공간을 선보여 방송 연계 상품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위메프는 '막차탑승'에서 브랜드사와 협업해 압도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추천한다. 또, 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라방 전용 할인 혜택과 사은품 등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본격 운영에 앞서 5월 한달간 약 7회 송출한 결과 누적 조회수 160만, 라이브시간대 최대 1억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라이브방송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경주월드x캘리포니아비치 이용권을 선착순 특가 판매한다. 또, 방송 중 구매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교환권, 렌터카 이용권 등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도 펼친다.

앞으로 위메프는 매주 2회 고정 편성하고 다채로운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특가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6월 개최하는 글로벌 쇼핑축제 '위메프 메가세일'을 기념해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연달아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롯데온이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백투더(Back to the) 롯데닷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 계열사 상품 및 인기상품을 1996년 창립 당시 수준의 가격으로 제안하며, 뷰티, 럭셔리, 식품, 생활용품 등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상품을 최대 50% 할인 수준의 혜택으로 선보인다.

롯데온은 롯데이커머스 창립 당시 초심을 되새기고자 '백투더 롯데닷컴' 행사를 기획했다. 롯데이커머스는 1996년 국내 최초 온라인 종합 쇼핑몰 '롯데인터넷백화점'으로 시작해 2000년 '롯데닷컴' 법인을 세우며 온라인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를 기반으로 2020년 4월에는 롯데의 통합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롯데온(ON)'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28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롯데그룹 대표 온라인몰로 자리를 잡았다.

롯데온은 롯데닷컴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롯데온을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28년 전 인기 상품을 그 당시 물가로 선보인다. 먼저, 28년 전 당시의 물가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1만원 카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시간대별 정해진 테마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1996년 추억의 먹거리를 당시 가격으로 선보이는 '그-때 그 가격' 행사를 진행한다. 30일에는 햄버거를 1900원에 판매하며, 31일과 1일에는 세븐일레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판매해 각 '롯데 아몬드초코볼'을 500원에 '롯데 빠다코코낫'을 300원에 선보인다. 2일에는 소프트콘을 300원에 판매한다.

매일 오후 2시에는 인기상품을 최대 50% 포인트백 혜택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매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타임머신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으로 셀린느, 프라다, 에그 등을 선정하고, 해당 상품 구매 시 매일 선착순으로 엘포인트 최대 30만점을 적립해준다. 이 외에도 행사기간 중 28년 전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뷰티, 패션, 식품, 생활용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이 6월2일까지 '신선甲(갑)' 프로모션을 열고, 고당도 제철 과일과 나들이 시즌 필수 축산물을 최대 51%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선甲(갑)'은 G마켓과 옥션이 지난해 2월 처음 선보인 정례 프로모션으로, 제철 신선식품 중에서 품질과 가격이 우수한 상품을 담당 MD가 직접 선별해 할인가로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핵심 먹거리 상품 중 여름철 판매가 급증하는 상품군을 집중 할인 판매한다. 빨라진 더위에 이른 제철을 맞은 참외, 수박, 토마토와 올해 첫 출하 천도복숭아 등의 여름 과일과, 여행, 캠핑 등 나들이 시즌 많이 찾는 한우 등심, 차돌박이,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등이 주요 품목이다. 전 고객 대상으로 '20%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매일 각 사이트 별로 5회씩 다운 받을 수 있다. 쿠폰은 발급 당일 사용 가능하다.

라이브방송에서 특별한 혜택도 선보인다. 29일 저녁 6시, G마켓 라방 채널 'G라이브'를 통해 '제스프리 썬골드키위'를 특가에 공개한다. 라이브방송 전용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탠리 텀블러 퀜처'(5명), '제스프리 골드/그린 피규어 한쌍'(10명), '스타벅스 리유저블컵 3종'(5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5명) 등을 제공한다. 최다 구매고객 1명에게는 '다이슨 드라이기'를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11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맞춰 인기 브랜드 최대 반값 할인, 매일 최대 1만원 할인쿠폰 제공, 사은품 지급 등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롯데그룹을 상징하는 색상인 '레드'와 '축제'의 영어 단어 '페스티벌'을 결합해 '전 국민이 롯데 유통 계열사와 함께하는 쇼핑 축제'라는 의미를 담았다. '쇼핑 비수기'로 꼽히는 6월에 소비 진작을 위해 롯데 유통 계열사뿐 아니라 호텔, 월드 등 총 16개의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롯데홈쇼핑은 △인기 브랜드 최대 50%할인 △전 고객 대상 매일 최대 1만원 즉시할인 쿠폰 제공 △생필품 등 고객 선택형 사은품 지급 등의 혜택을 준비했다. 고물가에 장바구니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 수요가 높은 브랜드를 선별해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알뜰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30일부터 패션, 잡화, 가전, 건강식품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오는 31일 오전 8시20분 패션 전문 프로그램 '영스타일'에서 여성 주름옷 전문 브랜드 '플리츠미'의 윙블라우스, 팬츠, 원피스를 판매한다. 주름옷 특성상 몸에 붙지 않고 착용감이 좋아 여름 시즌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브랜드다. 

내달 2일 오후 7시30분에는 '비비안 슬림핏 쿨라이트 언더웨어'를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8일 오후 10시30분 패션 전문 프로그램 '엘쇼(L.SHOW)'에서는 영화배우 '고민시'의 샌들로 유명한 이태리 풋웨어 브랜드 '숄(Scholl)'의 '에바 샌들'을 10% 할인 판매한다. 부드러운 에바(EVA) 소재에 밝은 컬러로 인기를 얻으며, 3회 방송 만에 약 20억 원의 주문금액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신일 서큘레이터' '한경희 폴더블팬' 등 여름철 인기 가전을 최대 15% 할인가에 판매하고, '여에스더 글루타치온'의 신제품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전 고객에게 매일 최대 1만원 즉시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TV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면류, 가공식품, 생필품 중 원하는 상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사은품은 가까운 롯데마트 매장에서 교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유료 멤버십 '엘클럽' 신규 가입 고객과 롯데홈쇼핑 '선물하기 서비스'로 1만원 이상 주문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 롯데마트 3천원 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파크가 믿고 볼 수 있는 중소형 작품을 선정하는 '인픽! 요즘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극장 공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인터파크는 공연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중소형 공연 전용 시상식 '혜공 인 더 파크 어워즈', 중소극장 공연 할인 캠페인 '피크닉' 등을 전개해왔다. 이번에는 국내 대표 티켓 플랫폼으로서 보유한 차별화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한 국내 공연을 선정하는 '인픽! 요즘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수준 높은 중소형 공연을 발굴해 관중들의 인식을 끌어올림으로써 공연 산업 활성화와 건강한 공연 문화 형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인터파크가 믿고 볼 수 있는 중소형 작품을 선정하는 '인픽! 요즘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극장 공연 시장 확대에 나선다. © 인터파크트리플


'인픽! 요즘공연'은 매달 개막하는 전체 클래식 공연과 1천 석 미만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연극ᆞ뮤지컬 작품이 대상이다. 그 중 판매 데이터와 작품성, 대중성, 창작진, 캐스팅 등을 심사해 매월 최대 20개 공연을 추천작으로 선정한다. 첫 번째 '인픽! 요즘공연'에는 연극 <햄릿>, <웃음의 대학>, <연안지대>, 뮤지컬 <벤자민 버튼>, <어쩌면 해피엔딩>, <클럽 드바이>, 클래식 <대관령음악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선정된 작품은 추천 키워드 및 한 줄 코멘트와 함께 소개해 관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작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파크는 이달의 ‘인픽! 요즘공연' 선정작을 더욱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먼저, 6월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2천 원 중복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6월17일까지 타임딜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인픽! 요즘공연' 주요 작품을 최대 4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추천 작품을 예매한 고객 대상 추첨 이벤트를 마련해 연극ᆞ뮤지컬 할인 쿠폰, 뮤지컬 <에밀> 공연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미서부와 하와이에서 관광·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에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13일'을 내놓았다. 이색 패키지로 여행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여행이지는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미국 여행상품이 동부와 서부, 하와이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는 점에 착안해 두 지역을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

이 상품은 4인 출발이 가능해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인천~로스앤젤레스 노선과 호놀룰루~인천 노선을 이용한다. 미서부에서는 골든 너겟 호텔 등에 숙박하며, 하와이에서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 묵는다.

관광 일정도 알차게 짜였다. 미서부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샌타바버라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하와이에서는 휴양과 더불어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미서부에서는 3대 캐니언으로 꼽히는 그랜드 캐니언·브라이스 캐니언·자이언 캐니언을 찾아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모래가 빚어낸 사암(砂岩) 협곡인 앤털로프 캐니언과 말발굽 형상의 협곡 호스슈 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아 요세미티 폭포와 하프돔, 엘카피탄, 마리포사 그로브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트윈 픽스와 랜드마크 금문교,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고즈넉한 마을 소살리토 등을 찾는다.

하와이에서는 3일 동안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를 경험할 수 있다. 2일은 자유일정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으며, 1일은 오아후섬 일주 투어에 참여해 마카푸우 포인트와 다이아몬드 헤드, 할레이바, 파인애플 농장 등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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