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맘스커리어는 21일, 마이크로바이옴 본사에서 ㈜마이크로바이옴·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사는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전·산후 여성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건강교육 공동사업을 추진하고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윤복근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마이크로바이옴센터장,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변지영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이사. © 맘스커리어
㈜마이크로바이옴은 특허받은 미생물 균주를 활용해 산전·산후 여성을 위한 다양한 마이크로바이옴 제품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맘스커리어는 전국 산전·산후 여성의 마이크로바이옴 건강교육 참여와 제품의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모집 등의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는 온·오프라인 건강 교육지원에 협력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지원을 담당하게 된 윤복근 광운대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책임지도교수 겸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 마이크로바이옴센터장은 "그동안 교육 부재로 산전·산후 여성이 어려움을 겪었다"라며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토탈 케어와 증가하고 있는 에스트로겐우세증후군으로 인한 다양한 여성 질환을 예방 또는 개선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변지영 ㈜마이크로바이옴 대표이사는 "현재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 특허 균주를 적용해 산전·산후 여성 및 영·유아를 위한 특화된 신규 기능성 유산균 제품을 연구 개발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