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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고창 결식우려아동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5.10 10:16:20
[프라임경제] SK매직이 지난 9일 전라북도 고창군청에서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SK매직은 이 자리에서 행복얼라이언스에 720만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고창군 부군수 김철태, 행복얼라이언스의 임은미 사무국 실장,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노진선 사무처장 등 지역사회 및 기업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SK매직은 고창지역 결식우려아동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동시에 MC(Magic Care)로 구성된 봉사단이 직접 50가구의 아동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난 9일, SK매직이 고창군청을 방문해 고창군과 행복얼라이언스에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노진선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서경 SK매직 서부6총국장, 김철태 고창부군수, 임은미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실장, 이선주 SK매직 정읍지국장. © SK매직


김서경 SK매직 서부6총국 총국장은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 및 ESG경영을 실천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4월 전북 부안에서 진행된 나눔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SK매직은 앞으로도 행복도시락 지원사업인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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