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올해 최대 쇼핑 이벤트인 랜더스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그룹 소속 모든 계열사가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해보다 두 배 확대된 약 1조원 규모의 쇼핑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4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랜더스데이는, SSG닷컴과 G마켓 등 온라인 계열사는 물론, 이마트와 신세계 등 오프라인 계열사들이 주말에 집중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각 계열사별로 제공하는 할인쿠폰 및 쇼핑 혜택은 행사 첫날인 4월1일 오전에 SSG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그룹이 프로야구 개막과 동시에 올해 최대 쇼핑 이벤트인 랜더스데이를 개최한다. © 신세계그룹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번 랜더스데이를 통해 그로서리, 패션, 리빙, 가전, 레저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객의 생활을 풍요롭게 할 파격적인 특가 혜택과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며, 즐거운 체험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더불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팝업 스토어도 운영,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랜더스데이 사전 프로모션도 주목할 만하다. 신세계그룹은 3월22일부터 31일까지 조선호텔 숙박권, 신세계상품권, 스마일캐시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2021년부터 매년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진행하는 랜더스데이가 신세계그룹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 역대급 규모로 랜더스데이를 준비해 더 많은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