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발표했다. 리조이스 캠페인은 모든 사람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롯데백화점의 ESG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2년 대륙간백화점협회(IGDS) 주관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세계 10대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의 세계 여성의 날 테마인 'INSPIRE INCLUSION'에 발맞춰, 리조이스 캠페인은 영감과 포용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점, 잠실, 동탄, 광복 등 전국 롯데갤러리에서는 '리조이스 특별전'을 개최하여 국내 여성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삶의 가치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박영숙 작가의 도예 작품. © 롯데쇼핑
특히, 잠실점에서는 도예가 박영숙의 '도자, 혼을 담다' 전시를 포함해, 본점에서는 '여성: 초월적인 용기, 아름다움' 전시를 진행, 다양한 세대의 여성 작가들이 전하는 강력하고 주체적인 삶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동탄점에서는 윤서희, 릴리 작가의 'Be Happy & Smile' 전시와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통해 모성애와 가족애를 주제로 한 작품을 소개한다. 광복점과 광주점에서도 각각 'REJOICE: Together'와 '견고한 일상' 전시를 통해 사랑과 용서, 위안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여성 명사 강연'을 개최해 이슬아 작가와 최인아 대표가 참여한다. 강연은 22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며, 강연 수익금은 취약계층 여성의 심리 지원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윤재원 롯데백화점 ESG 팀장은 "리조이스 캠페인을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