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한건강생활의 뉴오리진 이너플로라가 브랜드 론칭 5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을 받은 여성 질 유산균 제품으로서의 성과와 발전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이산화티타늄 무첨가 및 비건 캡슐을 사용함으로써 모든 여성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게 제조됐다.

뉴오리진 이너플로라 5주년 인포그래픽 이미지. © 유한건강생활
공개된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이너플로라는 국내 최초의 이산화티타늄 무첨가 질 유산균 론칭, 판매 및 만족도, 인지도 카테고리에서의 1위 달성, 국내 최초로 1억 캡슐 판매 돌파 등 여성 질 유산균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산화티타늄의 유전 독성 우려로 EU에서 사용 금지된 이후에도, 뉴오리진은 안전한 제품 설계에 앞장섰으며, 여성 질건강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유한건강생활 관계자는 "이너플로라의 성공이 질과 장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과 함께, 모든 연령대의 고객들로부터 받은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여성들의 이너뷰티를 위해 노력하며, 모든 여성의 당당한 미래와 건강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뉴오리진 이너플로라는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Let’s Inspire Inclusion' 테마를 응원하는 '하트 어택' 캠페인을 자사 온라인 몰에서 3월7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여성들의 건강과 당당한 미래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여성 질 유산균 시장에서의 뉴오리진 이너플로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