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웰푸드(280360)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히든서포터즈' 24기가 지난달 29일 롯데웰푸드 본사에서 '가나' 및 '몽쉘'의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발표식과 활동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히든서포터즈는 식품업계 대표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입장에서의 긍정적 콘텐츠 생산 및 아이디어 모집을 목적으로 하며, 이번 24기는 약 6개월간 콘텐츠 제작 및 SNS 마케팅 등의 활약을 펼쳤다.

롯데웰푸드의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 '히든서포터즈' 24기는 지난달 29일 롯데웰푸드 본사에서 대표 디저트 브랜드인 '가나' 및 '몽쉘'의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발표식과 활동 수료식을 진행했다. © 롯데웰푸드
히든컴퍼니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대학생 아이디어를 반영한 '가나' '몽쉘' 브랜드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대학생 특유의 신선한 발상이 담긴 여러 신제품 콘셉트와 마케팅 전략 아이디어가 발표됐다. 특히, 레드와인 뱅쇼 몽쉘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한 아이디어는 실제 제품화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히든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식품업계 마케팅 실무를 체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 경험을 쌓고,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롯데웰푸드와 같은 기업의 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앞으로도 히든서포터즈와 같은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가오는 3월 말에는 히든서포터즈 25기 선발이 예정돼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다양한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