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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균 페르노리카 콘텐츠 매니저 'EBS 비즈니스 리뷰'서 크리에이티브 전략 공개

마케팅 콘텐츠 넘쳐나는 시대, 고객 관심 끌 수 있는 비법은?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2.23 15:27:43
[프라임경제] 페르노리카 앱솔루트 그룹 아시아 지역 담당자 주성균 콘텐츠 매니저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EBS 비즈니스 리뷰 '브랜드를 관통하는 콘텐츠 마케팅'편에 출연한다. 

'2022 콘텐츠 마케팅 전략 리포트'에 따르면 97%의 마케터들이 마케팅 전략 수립 시 콘텐츠 마케팅을 포함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 결과, 여러 매체에서는 기업이 만들어낸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고, 콘텐츠의 대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아무리 잘 만든 콘텐츠라도 소비 자에게는 스팸 메일 같은 존재로 느껴질 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성균 매니저가 출연하는 EBS 비즈니스 리뷰의 '브랜드를 관통하는 콘텐츠 마케팅' 편에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크리에이 티브 전략을 알아본다.

페르노리카 앱솔루트 그룹 아시아 지역 담당자 주성균 콘텐츠 매니저. © EBS 홈페이지 갈무리


먼저 26일에는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높이는 콘텐츠의 비결'에 대해 알아본다. 

이 시간에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essential;'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올드한 뮤직 플랫폼에서, MZ세대가 찾아보는 음악 채널로 변모한 '벅스 뮤직', 그리고 다양한 SNS 콘텐츠를 통해 최단기간에 유니콘에 등극한 '오늘의 집' 사례를 통해 앞으로의 콘텐츠 마케팅의 미래를 점쳐본다.

27일에는 '제품이 아닌 가치를 팝니다'를 주제로 레드불(Redbull)의 사례를 살펴본다. 

현재 레드불(Redbull)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에너지 드링크 회사로 손꼽히며 엄청난 브랜드 파워를 자랑한다. 하지만 브랜드 창업 초창기만 해도 ‘에너지 드링크’라는 카테고리도 없었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청소년 유해 음료’라는 꼬리표를 갖고 있었다. 레드불이 온갖 부정적인 인식을 이겨내고 현재의 위상을 얻게 된 비결에 대해 알아본다. 

이에 28일 '소신 있는 MZ세대를 사로잡는 브랜드의 비결'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MZ세대의 소비를 대표하는 단어는 '미닝아웃'이다. 미닝아웃 소비란, 사회적 메시지나 가치를 담은 제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말한다. MZ세대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에 의견을 내고 사회 변화를 끌어 내길 요구하고 있다. 이런 MZ세대의 등장에 정치 사회적 사안에는 언급을 최소화했었던 기업들도 점점 달라지고 있다.

2020년, 미국에서 '흑인 생명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시위가 확산하자 나이키, 넷플릭스 등 수많은 기업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대표 패션 매거진 '보그 (Vogue)'도 흑인인 해리스 미국 부통령을 표지 모델로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했지만, 이를 소비자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뿐이었다. 보그는 왜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한 걸까? 그리고 미닝아웃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에 대해 짚어본다. 
 
마지막 29일에는 'AI 시대, 인간 마케터가 사라진다?'를 주제로 '생성형 AI'와 인간 마케터가 살아남기 위한 방법에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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