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이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핱플파바' 주제로 브랜드 캠페인을 추진한다.
핱플, 파바는 파리바게뜨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하트 플레이스(Heart Place)'를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시즌에 맞춰 변형한 것이다. '하트 플레이스'와 '핫플레이스(Hot Place; 많은 사람이 찾는 인기 있고 매력적인 장소)'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하트 모양과 달콤한 초콜릿을 활용한 밸런타인데이 시즌 제품도 선보인다.
우선 MZ 세대 취향을 반영해 비주얼과 반전 내용물로 먹는 재미까지 선사할 마시멜로우 가득 핫초코밤을 제시한다. 이는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 양면으로 만든 '하트 모양' 초콜릿이다.
따뜻한 우유를 부어 녹이면 진한 다크 초콜릿 파우더와 마시멜로우가 터져 핫초코가 완성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핫초코밤 2개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핫초코밤 2개에 귀여운 곰과 하트가 그려진 페이퍼 컵 2개가 함께 구성된 '핫초코밤먹고갈래?' 2종 선물 세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으로 초콜릿 원료에 다양한 맛과 식감, 소재를 더한 '바삭한쫀꾸렛'과 이달의 신제품을 내놓는다.
'이달의 맛' 바삭한쫀꾸렛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다채로운 식감으로 무장한 초콜릿 플레이버다.
깊고 진한 초콜릿 맛 '초콜릿 무스'와 '다크 블랙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룬 '초코브라우니' 바탕에 바삭한 식감을 더할 '초코 쿠키 크럼 리본'과 '초콜릿 청크'가 토핑된 초콜릿 아이스크림 '끝판왕' 플레이버다.
아울러 배스킨라빈스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MZ세대 리빙 브랜드 '크로우캐년'과의 협업한 '크로우캐년 커플 머그 세트' 굿즈도 선보인다.
한편, SPC그룹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의 경우 초콜릿을 활용한 '초코볼초코쿨라타'를 출시했다.
'이달의 음료'로 선보이는 초코볼초코쿨라타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코쿨라타에 고소한 휘핑 크림을 풍성하게 올린 뒤 바삭한 식감을 더할 미니 초코볼토핑을 올렸다. 초콜릿 달콤함과 함께 바삭한 식감이 선사하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앞서 던킨은 '이달의 도넛'으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카카오바리(Cacao Barry)와 협업한 초코티라미수 도넛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