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번 주 뷰티·패션 및 유통·호텔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아모레퍼시픽 헤어 패션 브랜드 미쟝센이 프로페셔널 라인의 디자인과 내용물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
미쟝센 프로페셔널 라인은 거칠고 갈라지는 손상 모발용의 데미지 케어와 가늘고 힘없이 처지는 모발을 위한 볼륨 케어, 떡지고 기름진 지성 두피용의 스칼프 케어 3가지로 선보인다. 데미지 케어 라인은 기존의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구성에 열보호와 손상 케어 기능을 넣은 크림 타입의 헤어 에센스를 추가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리뉴얼과 함께 샴푸 3종 전 품목을 무실리콘 처방으로 변경하면서도 기존 제품의 부드러운 사용감은 유지했다.

아모레퍼시픽 헤어 패션 브랜드 미쟝센이 프로페셔널 라인의 디자인과 내용물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 © 아모레퍼시픽
새롭게 선보이는 미쟝센 프로페셔널 라인은 장애,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인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됐다. 제품 개발 단계부터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로 구성된 유니버설 자문단이 참여해 샴푸 펌프 상단의 알파벳 'S' 표기로 쉽게 표기 위치를 찾고 점자를 모르는 사용자도 제품을 구분할 수 있다.
생활공작소가 한 장씩 뜯어 사용 가능한 빨아쓰는 행주타올을 출시했다.
바쁜 일상 속 깔끔하고 위생적인 주방을 관리하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주방 용품 중 하나는 행주다. 주방 등에서 사용하는 면 행주는 관리하기가 어렵고,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주방 위생 전반에 어려움을 겪고 식중독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설 명절과 같이 주방을 많이 사용하는 날에는 행주 관리가 중요하다.
생활공작소는 이런 문제를 반영해 '빨아쓰는 행주타올'을 출시했다. 빨아쓰는 행주타올은 면 행주 사용 후 매번 삶고 빨고 말리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한 장씩 뜯어 사용 후 간편하게 버리는 편리함을 갖췄다. 다회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천연펄프와 부직포를 결합한 원단으로 여러 번 빨아도 잘 늘어나지 않는 장점도 있다.
또, 올록볼록 도톰한 엠보싱으로 흡수력이 강해 주방공간과 식기의 물기를 말끔히 닦을 수 있으며, 가구나 가전의 찌든 때 제거, 창문 틈 먼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주방과 식기구에 주로 사용하는 만큼 각종 유해 성분 불검출도 완료했다. 세스코 시험분석연구원에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에 대한 불검출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생활공작소 빨아쓰는 행주타올은 가벼운 오염 정리로 잦은 교체가 많은 소비자와 찌든 때 제거, 물기 제거 등 면 행주 대용으로 여러 번 빨아 사용하는 소비자를 위해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 됐다. 상황과 필요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뷰티 브랜드 투쿨포스쿨의 '바이로댕 듀얼 컨투어 스틱'을 단독 선론칭하고, 오는 19일까지 쇼케이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바이로댕 듀얼 컨투어 스틱은 '쉐딩 맛집'으로 유명한 투쿨포스쿨의 스테디셀러 바이로댕 쉐딩 신제품이다. 콧대 음영에 딱 맞는 스틱 타입으로, 뭉침 없이 발리는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이다. 쉐딩과 하이라이터를 하나에 담은 실용적인 제품으로, 간편하게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음영을 이용해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기존에는 전문가의 영역이었으나, SNS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가 공유되면서 최근 대중적인 메이크업 트렌드가 됐다. 실제로 지난 한달 동안(1/1~1/31) 지그재그 내 컨투어링 키워드의 상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고, 쉐딩·컨투어링 등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14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그재그는 '어느 각도에서나 자연스러운 컨투어링 팁'을 전하는 콘셉트로 투쿨포스쿨 쇼케이스를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 투쿨포스쿨 전 상품을 최대 54% 할인가에 판매하고, 최대 20%까지 추가 적용 가능한 쿠폰도 준다. 행사 기간 중 가장 많이 구매한 구매왕 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마련해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무드 펜 라이너를, 4만 원 이상 구매 시 바이로댕 아티스틱북을 증정한다.
깨끗한나라가 45일 만에 100% 생분해되는 '깨끗한나라 생분해 물티슈 에코'를 출시한다.
깨끗한나라는 물티슈를 사용하며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던 소비자의 입장에서 성분부터 포장재까지 지구를 생각해 '깨끗한나라 생분해 물티슈 에코'를 제작했다. 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레이온이 함유된 원단으로 58℃에서 45일 만에 표준물질(Cellulose) 대비 105.9% 생분해가 가능하며(평가 기준: KS M ISO 14855-1 : 2013), 국가공인시험기관(KOTITI)의 생분해도 테스트를 완료했다.
일상에서 매일 쓰는 물티슈인 만큼 먹는 물 수준의 10단계 정제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천연 펄프가 함유돼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하고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판정을 받아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생분해 물티슈 에코는 △미세플라스틱 FREE(프리) 원단 △유자껍질 추출 성분 새활용 △즉석밥 용기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한 무라벨 캡 △유독물 대체 잉크를 이용한 녹색인증 포장재 등 지구를 위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오비맥주의 '카스 라이트'가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국내 라이트 맥주 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는다.
카스 라이트는 '저칼로리', '제로 슈거' 등 니즈가 점차 세분화하며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이번 새로운 디자인의 패키지를 출시했다. 오비맥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카스 라이트의 기존 소비자층과 더불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을 주도하는 Z세대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아 라이트 맥주 시장의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새 디자인은 '제로 슈거' '저칼로리' '낮은 도수' 등 카스 라이트의 매력과 '가벼운(Light)' 소구 포인트를 디자인적으로 더 직관적으로 깔끔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하단부에 적용된 깔끔한 화이트 컬러가 카스 라이트 브랜드 컬러인 하늘색의 바탕색과 대비를 이루며 보다 경쾌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또한, 제품의 특성인 '제로 슈거(Zero Sugar)'와 '카스 프레시 대비 33% 낮은 칼로리' 등의 주요 정보들이 패키지에 명확하게 보이도록 했다.
이번 리뉴얼은 캔과 병, 페트 등 전 제품에 적용되었으며 8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카스 라이트는 이번 리뉴얼을 맞아 앞으로 '가벼워짐'의 즐거움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신규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워킹화 '컴피이지(COMFY.EZ)'를 새롭게 출시했다.
'컴피이지(COMFY.EZ)'는 누적 4만 족 이상 판매된 슈펜의 대표 워킹화로 올해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워킹화 '컴피이지'를 새롭게 출시했다. © 이랜드월드
슈펜은 컴피이지(COMFY.EZ)를 △컴포트, △액티브, △브리즈 3개 스타일로 구성해 제안한다. △컴포트는 풍부한 쿠션감에 신고 벗기 편함을 강조한 스타일이며, △액티브는 풍부한 쿠션감과 함께 발을 잘 잡아주고 더 자유로운 활동을 고려한 스타일이다. △브리즈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조했다.
'컴피이지(COMFY.EZ)'는 195g의 가벼운 무게와 함께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신발 갑피는 보행에 따라 부드럽게 반응하는 엔지니어드 니트를 적용했고, 슈펜이 자체 개발한 중창(미드솔)과 밑창(아웃솔)을 사용해 기존 상품에서 쿠션감과 접지력을 개선시켰다.
LF 자회사 씨티닷츠의 밀레니얼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24SS(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하고 올해의 첫 화보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주제는 'Walk in Love'로 바쁜 일상 속의 생동감 있는 순간을 포착한 화보를 통해 봄날에 어울리는 따스한 일상 속 특별함을 재조명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는 '긱 시크(Geek Chic)로, 개성 있고 당당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던스트만의 클래식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긱 시크'란 한 분야에 몰두하는 괴짜를 의미하는 '긱(Geek)'과 세련됨을 뜻하는 '시크(Chic)'가 만나 급부상 중인 패션 트렌드 키워드다. 최근에는 지적인 포인트를 강조한 안경, 오버사이즈 재킷 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이 긱시크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던스트의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은 △80~90년대 비행기 조종사들의 옷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에비에이터 재킷'을 던스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오버사이즈 빈티지 레더 블루종 △캐주얼과 포멀룩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부클 트위드 재킷 △던스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로고 스웻셔츠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유니섹스로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쓰리 버튼 울 블레이저, 보이프렌드 데님 셔츠 등을 선보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스웨덴 스포츠 브랜드 제이린드버그(J.LINDEBERG)는 이달 국내 시장에 아웃도어 컬렉션을 처음 출시한다.
제이린드버그는 국내에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는데 최근 테니스와 스키 등 다양한 영역의 스포츠웨어를 선보이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올해는 아웃도어를 일상에서 입는 고프코어룩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운동족과 패션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웃도어 컬렉션을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컬렉션은 우수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겸비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제이린드버그의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과 모던하고 세련된 색상이 특징으로 의류 라인부터 액세서리까지 총 30여 종으로 출시됐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심플한 브릿지 로고와 오렌지, 블루 등 포인트 컬러를 감각적으로 활용했다.
대표 제품은 실용성을 강화한 프로 팩(pro pack) 라인이다. 얇고 가벼운 소재로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꺼내 입을 수 있다. 메쉬,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좋고 많은 움직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윈드브레이커(바람막이), 베스트(조끼), 티셔츠 등으로 선보이며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
기능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번 컬렉션에 적용된 원단은 화산재에 추출한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흡습속건 기능을 자랑하며, 최적의 체온인 37.5도를 유지시켜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수, 발수 기능이 뛰어난 워터프루프 원단과 드라이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유니클로(UNIQLO)가 영국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와 함께 UNIQLO : C 스프링 컬렉션을 23일 국내 출시한다.
작년 9월 유니클로 여성복 라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 UNIQLO : C 는 클레어의 섬세한 디자인과 모던 실루엣으로 유니클로 라이프웨어(LifeWear)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프링 컬렉션은 경쾌하고 편안하며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신선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블러쉬 핑크, 포피 레드, 아쿠아 블루, 아미 그린과 같이 선명한 컬러와 기능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실루엣은 새로운 시즌의 시작을 표현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아이템인 플리츠 드레스는 트렌치코트와 매치해 걸을 때마다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주며, 볼륨감 있는 와이드 팬츠와 재킷 셋업은 다양한 허리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니트 베스트, 크롭 티셔츠, 포플린 체크무늬 베이스볼 캡, 넉넉한 사이즈의 페이크 레더 가방 등은 스프링 레이어링 스타일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LF의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꼬르소(ILCORSO)'는 2024년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미즈노(MIZUNO)'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일꼬르소가 추구하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미즈노의 기술력을 조화롭게 결합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들로 선보인다. 윈드브레이커, 카고 팬츠, 데님 자켓, 데님 반바지 등 캐주얼과 워크웨어(Work-Wear) 스타일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감성의 아이템 7종으로 구성됐으며, 미즈노와 일꼬르소의 로고를 제품 곳곳에 포인트 요소로 활용해 눈길을 끈다.

LF의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일꼬르소'는 2024년 S/S 시즌을 맞아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미즈노'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 LF
대표 상품으로 선보이는 '인시전 디태처블(Incision Detachable) 윈드브레이커'는 볼륨감 있는 오버핏 디자인과 거친 질감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고 유려한 절개 라인을 살려 마감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추가로 '베이스볼 라이크 데님 재킷'은 여유 있는 와이드핏 사이즈와 전체적으로 워싱(Washing) 가공된 데님소재를 사용해 빈티지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베이스볼 라이크 데님'과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한 '카고 포켓 워시드 데님 반바지'와 워시드 후드 티셔츠 등 유니크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일꼬르소와 미즈노가 함께한 24년 SS시즌 컬렉션은 일꼬르소 공식 홈페이지(ilcorso-official.com)와 LF몰, 무신사에서 구매 할 수 있다.
BYC는 긴 설연휴 여행이나 장거리 이동에도 활동하기 좋은 이지웨어를 선보였다.
BYC 이지웨어는 맨투맨과 조거팬츠로 구성했으며, 포근한 촉감에 도톰한 플리스 소재의 남녀공용 셋업 제품이다.
BYC 남녀공용 플리스 셋업 제품은 부드럽고 폭신한 플리스 질감에 구김이 잘 가지 않고 내구성과 탄성이 뛰어나다. 깔끔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컬러는 아이보리와 블랙 두 가지다.
맨투맨과 조거팬츠는 단독으로 일상복과 매치할 수 있고, 셋업으로도 .착용 가능하다. 홈웨어나 겨울철 바깥 활동시에도 편하게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코웨이가 프리미엄 원단과 안락한 쿠션 헤드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휴식을 선사하는 투매트리스 타입의 '비렉스(BEREX) 볼륨 프레임(CFSS/Q/K/LK-TM12)'을 출시했다.
코웨이 비렉스 볼륨 프레임은 쿠션형 헤드보드를 적용해 침대에 기대어 앉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헤드 쿠션이 신체 구조에 최적화된 높이와 기울기로 설계돼 허리부터 머리까지 안락하게 지지해준다. 쿠션부는 캐시미론 솜과 고밀도 폼으로 푹신한 볼륨감을 제공하며, 두께가 도톰한 만큼 윗면에 스마트폰, 리모컨 등 간단한 소품을 놓아두는 수납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비렉스 볼륨 프레임은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맞춤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헤드보드 3종과 파운데이션 2종을 조합해 선택할 수 있다. 헤드보드는 프리미엄 원단과 세로 라인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생활 발수와 오염에 강한 기능성 소재로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총 3가지 컬러로, 오트밀 베이지와 차콜 그레이 색상은 부드러운 벨벳 원단으로 은은한 광택이 있어 포근하고 우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카치 레드 색상은 직조감이 느껴지는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모던한 감성을 더했다. 파운데이션은 2가지 컬러로 오트밀 베이지와 차콜 그레이 중 선택 가능하다.
신제품 볼륨 프레임은 매트리스를 받치는 하부 파운데이션에 스프링이 탑재된 투매트리스 타입이다. 파운데이션이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한 번 더 흡수함으로써 신체를 탄탄하게 받쳐주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코웨이 비렉스 볼륨 프레임은 슈퍼싱글, 퀸, 킹, 라지킹 등 4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국 코웨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대표 완구 브랜드인 '차징 탑스피너 BX'(이하 'BX')와 '터닝메카드 리마스터'(이하 '리마스터')가 올 설날을 맞아 각각 5종과 6종의 기대작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 두 브랜드는 배틀에 특화된 완구여서 설날 가족 모임에 남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차징 탑스피너 배틀대회 퍼스트 챔피언십'에서 깜짝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차세대 팽이 BX는 '카이젤 울프스톰' '네그라 스노우' '크리스탈 앤틀러', '플레임 더블레이더' 등 4종과 BX 슈터 1종이 베일을 벗는다. 이들과 함께 최근 시작한 MBC TV 애니메이션에서의 활약상 그대로, 배틀을 즐길 수 있다.
BX는 기존 탑스피너에 비해 지름 6㎝로 크기가 커졌고, 묵직한 파워를 더했다. 새롭게 장착된 기믹이 기술과 변수를 만들어내 배틀의 묘미가 한층 커졌다.
터닝메카드 리마스터는 더욱 세련된 배틀로 진화됐다. 에반, 타나토스, 슈마와 점보시리즈인 네오, 요타, 엑스 등 색깔이 바뀐 6종이 이번에 출시됐고, 각 세트마다 더 컴팩트해진 카드 3종이 매치됐다.
시그니엘 서울이 사랑하는 연인과 행복한 밸런타인데이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1층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는 2월14일 밸런타인데이 한정 '스테이 스페셜 디너(STAY Special Dinner)'를 판매한다.
스페셜 디너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7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아뮤즈 부쉬(Amuse bouche)로 나오는 고등어 피클과 훈제 파프리카를 시작으로, 블랙 트러플 킹크랩 샐러드, 저온 조리한 도미, 한우 안심구이, 밸런타인 스페셜 디저트 등이 제공된다.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페어링도 함께 즐길 수 있다.
79층 패스트리 살롱(Pastry Salon)과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2월14일부터 3월14일까지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를 준비했다.
패스트리 살롱은 빨간 하트 위에 하얀 편지봉투가 시선을 사로잡는 '러브레터 케이크(Love Letter Cake)'를 선보인다.
백도 복숭아 무스와 블러드 피치 젤리, 딸기 젤리가 더해져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더 라운지는 스페셜 미니 케이크와 음료 2잔으로 구성된 '몽 아무르 세트(Mon Amour Set)'를 판매한다. '몽 아무르'는 '내 사랑'이라는 뜻으로, 프랑스에서 연인 사이에 가장 많이 쓰이는 애칭이다.
달콤한 마스카포네 치즈 무스와 최고급 발로나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미니 하트 케이크, 오미자향이 매력적인 오미로제 스파클링 1잔, 아이리쉬 크림 리큐르 베일리스 칵테일 1잔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겨울 시즌을 맞아 부모부터 자녀까지 가족 단위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올 어라운드 패밀리케이션' 호캉스 핫플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을 넘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안하는 올 어라운드 데스티네이션(All Around Destination)으로 자리매김한 워커힐이 아이들의 눈높이와 취향을 반영한 '키즈 딜럭스 스위트룸' 객실을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론칭한 데 이어, 워커힐 레저 전문가 워키와 함께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 체험이 가능한 '윈터 키즈 캠핑' 프로그램과 몰입형 미디어 아트 체험 공간인 '빛의 시어터' 전시 등 온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각양각색의 풍성한 호캉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겨울 시즌을 맞아 부모부터 자녀까지 가족 단위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올 어라운드 패밀리케이션' 호캉스 핫플로 주목받고 있다. © 워커힐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부모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키즈 딜럭스 스위트룸'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쾌적하게 쉴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조성됐다. 객실 내에는 퀸 사이즈(1개), 싱글 사이즈(1개)의 침대를 비롯해,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하는 2층 싱글 침대(1개) 등이 있어 침실 공간을 여유 있게 누릴 수 있다.
또한 아늑한 키즈 텐트와 주방놀이 등 각종 원목 장난감도 구비돼 있어 객실에서도 아이들이 즐거운 놀이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1월과 2월 객실 투숙객에 한해서는 베이비 스킨 케어 브랜드 '아이아움(IAOOM')의 키즈 스킨케어 세트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겨울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활동적으로 놀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윈터 키즈 캠핑'은 아이와 부모 모두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다. 워커힐 레저 전문가 워키와 함께 흥미로운 게임으로 즐기는 아이스 브레이킹, 명찰 만들기, 추운 겨울 머리와 귀를 따뜻하게 감싸줄 모자 꾸미기, 어린이들이 직접 텐트를 치고 캠프파이어를 준비하는 캠핑 체험, 핫초코와 군고구마 등을 맛보는 간식 타임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호캉스의 경험을 선사하고 부모는 마음을 놓고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일부터 26일까지(매주 금, 토, 일, 월요일) 야외 피크닉 공간 포레스트 파크에서 진행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사랑이 꽃피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연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한정판 케이크·디저트 셀렉션을 출시했다.
호텔 1층에 위치한 카페(CAFFE)에서 선보이는 이번 셀렉션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로맨틱 벨벳 블리스(Romantic Velvet Bliss)'로, 열정적인 사랑을 상징하는 붉은색의 초콜릿 상자 안에 순수한 사랑을 뜻하는화이트 로즈로 장식된 레드벨벳케이크로 구성돼 있다. 눈으로 먼저 반하게 되는 디자인은 설렘과 놀라움을, 촉촉하고 감미로운 케이크의 맛은 연인에게 감동을 선물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함께 연인에 대한 사랑을 더욱 다채롭게 전할 수 있는 디저트 상품들도 준비돼 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마음(love)를 전달하는 '발렌타인 러브 미니 케이크(Valentine Love)',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함을 선사하는 '초콜릿 봉봉하트 초콜릿(Chocolate Bonbon)', 핑크색 초콜릿과 알록달록 슈가토핑으로 장식된‘하트 파미에르(Heart Palmier)'도 준비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서울의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케이크·디저트 셀렉션은 2월1일부터 12일 오후 12시까지 예약을 받고 있으며 10일부터 14일 사이 픽업하면 된다. 홀 케이크의 경우, 예약 상품이기에 최소 이틀 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와 함께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에게 가장 완벽한 하루를 선사하는 '마법의 숲 (The Enchanted Forest)' 객실 패키지와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NYX)의 발렌타인 디너 코스(Valentine Dinner Course)를 결합한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호텔이 상시 선보이고 있는 '마법의 숲' 패키지는 아늑한 객실에서의 1박,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 2인 조식 뷔페, 닉스 디너 코스, 호텔의 은은한 시그니처 향을 담은 스위트 웰컴 디퓨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2월14일 하루 뿐인 발렌타인데이가 더욱 특별해질 수 있도록 기존 '마법의 숲' 닉스 디너 코스 대신 로맨틱 감성을 가득 담은 발렌타인 디너 코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약간의 비용 추가 시 연인을 향한 사랑을 온전히 전달할 꽃다발도 준비된다.
닉스 발렌타인 디너 코스는 한 입 크기의 전채 요리인 아뮤즈 부쉬 '레몬버터소스 관자 요리'로 시작한다. 이어 애피타이저로는 3대 고급 해산물인 킹크랩, 랍스터, 통영 오이스터가 라임마요, 스리라차 소스 2종과 함께 나오는 '씨푸드 플래터'가 제공된다. 특히 통영 오이스터에는 특제 소스가 올라가 미식 경험을 한층 높인다. 수프로 나오는 '오렌지 캐럿 수프'는 장미꽃 밀크폼을 올려 낭만을 더한다.
메인 요리로는 참숯으로 구워 불맛을 더하고 카카오데미 소스로 감칠맛까지 더한 '호주산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푸아그라', 겨울 도미가 트러플 버터소스와 캐비어를 만나 더욱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구운 도미와 오렌지 엔다이브' 등 두 가지 메뉴가 준비돼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에는 빨간 장미 모양의 바삭한 머랭과 초콜릿 무스가 라즈베리 소르베와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진 '빨간 장미 바슈랭'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7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스탠다드 룸을 2박 이상 예약 시 '오션뷰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객실 예약은 오는 8일부터 3월7일까지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및 하얏트 공식 홈페이지, 전화예약 및 국내 여행사(OTA) 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투숙기간은 2월9일부터 8월31일까지로 설연휴, 봄캉스는 물론 5월 가정의 달, 여름휴가 계획도 가능하다.
객실뿐 아니라 뷔페 '그랜드 키친'의 조식 또는 점심식사가 포함된 상품으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4층에 위치한 '그랜드 키친'은 294석 규모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그릴, 씨푸드, 아시안, 디저트, 콜드, 바, 키즈 7개 스테이션으로 나누며 각 섹션별로 엄선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오픈 키친 형태로 즐거움도 배가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팬들을 위한 패키지 'WHY NOT?! SUPER DIVE with HLE'를 출시한다. '와이낫?!(WHY NOT?!)'은 2024년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HLE)팀의 슬로건이다.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2023 LOL 월드 챔피언십이 국내에서 열리는 등 최근 e스포츠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특히 HLE은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바이퍼' 박도현 선수, '제카' 김건우 선수와 재계약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더 플라자는 HLE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기획했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과 LCK 티켓 2매, 더 플라자 x HLE 한정판 굿즈 세트가 제공되며 하루에 1개 객실에는 선수단 사인 유니폼이 랜덤 비치된다. LCK는 2012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약자로 프로구단 10개 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리그다. 더 플라자에서 LCK가 개최되는 롤 파크(종로구 그랑서울)까지는 도보 15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 호캉스와 함께 경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굿즈 세트는 패키지 단독 포토카드와 선수단 자필 엽서 1종, 현장 이벤트 물품, 에코 파우치로 구성됐다. 패키지 가격은 29만 원부터며 웹 회원의 경우 10% 할인이 적용된다. 투숙 기간은 2월23일부터 3월24일까지 HLE 경기 일정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경기 결과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굿즈 세트를 증정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더 플라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스위트 객실을 특별한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는 '스위트 딜라이트(Suite Delight)패키지'를 2024년 2월29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혜택으로 최상층에 위치한 스위트 객실 1박과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조식 2인 △포토이즘 박스 이용권 1매 △삼다정 석식 30% 할인권 1매 △글래드샵(GLAD SHOP) 30% 할인권 1매를 제공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스위트 객실을 특별한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는 '스위트 딜라이트 패키지'를 2024년 2월29일까지 선보인다. © 글래드호텔
객실의 경우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글래드 스위트(한라)'와 '글래드 스위트(아라)' '프레지덴셜 스위트' 객실 중 취향에 따라 다양한 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넓은 리빙 룸과 2개의 침실이 연결돼 있으며, 자연 친화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루프탑 가든도 마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스위트 딜라이트 패키지 이용 고객을 위한 스페셜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 동반 투숙 시에는 △플레이타임 입장권(소인) 1매, 기념일 투숙 시에는 △탄산온천 입욕제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와인 1병, 제키스 초콜릿 1개, 라 아부엘라 감자칩 1개로 구성된 '웰컴 트리트'를 1회 제공한다.
스위트 딜라이트 패키지는 설 연휴 기간(2/9~12)을 제외한 주중(일~목)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다. 유선으로만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