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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홈플러스·할리스·맥도날드 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1.25 16:14:03
[프라임경제] 1월25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홈플러스는 오는 31일까지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세 인하 수입과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 물가안정을 위해 수입과일 6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시행한 데 따른 것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550톤의 수입과일 행사 물량을 준비했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바나나·오렌지·망고·아보카도·자몽·파인애플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홈플러스


할리스가 다양한 토핑을 올린 프레즐 3종과 새로운 샌드위치 2종을 26일 출시하며 더욱 풍성한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인다.

할리스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를 기획했다. 이번 신규 베이커리 5종은 독일을 대표하는 빵 프레즐에 각양각색의 토핑을 조합한 프레즐 3종과 크루아상, 호밀빵에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채운 샌드위치 2종으로 구성됐다.

할리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레즐 3종은 쫄깃하고 담백한 프레즐에 페퍼로니, 치즈, 잠봉 등을 조합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큼직한 페퍼로니를 넉넉히 올린 '자이언트 페퍼로니 프레즐'과 4가지 치즈가 듬뿍 담긴 '콰트로 치즈 프레즐', 그리고 잠봉과 버터의 조화가 돋보이는 '잠봉뵈르 프레즐' 등이다.

'자이언트 페퍼로니 프레즐'은 쫄깃한 치즈 프레즐에 자이언트 페퍼로니를 가득 올려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매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페퍼로니와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지며 환상의 조화를 자랑한다. 

'콰트로 치즈 프레즐'은 올리브 프레즐에 체다, 에멘탈, 모짜렐라, 파마산의 4가지 치즈를 사용해 진하고 고소한 치즈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잠봉뵈르 프레즐'은 프레즐에 짭짤한 잠봉과 부드러운 버터가 더해져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를 선사한다.

함께 출시된 샌드위치 2종은 크루아상, 호밀빵에 신선한 재료로 속을 가득 채워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더블 햄치즈 크루아상'은 버터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크루아상에 2가지 햄과 치즈, 신선한 토마토와 로메인을 조합했다. 담백하고 건강한 맛의 호밀 식빵을 활용한 'B.E.L.T 호밀 샌드위치'는 베이컨과 반숙란, 로메인, 토마토로 감칠맛과 풍미를 끌어올렸다.

할리스는 커피와 잘 어울리는 5종의 신규 베이커리 출시를 기념하며 한정 세트 판매를 진행한다. 1월26일부터 2월8일까지 총 14일간 매장에서 신규 베이커리 5종 구매시 아메리카노(R)를 2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해태제과의 로마 정통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 델 프레도'는 시나몬과 커피를 한번에 즐기는 '시나몬커피 젤라또'와 시나몬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

진한 커피를 품은 쫀득한 젤라또를 시나몬의 향긋한 맛과 향으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태제과의 로마 정통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 델 프레도'는 시나몬과 커피를 한번에 즐기는 '시나몬커피 젤라또'와 시나몬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 © 해태제과


빨라쪼가 선보이는 첫번째 커피젤라또라 한결 높은 품격을 더했다. 일반적으로 한가지 종류만 사용하는 커피원두를 남미산(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프리미엄 원두 3종으로 늘렸다. 빨라쪼 특유의 블렌딩 기술로 추출한 원액 그대로 넣은 덕분에 깊고 진한 커피향을 느낄 수 있다.

고품격 커피젤라또에 최근 MZ세대의 할매니얼 열풍으로 핫하게 떠오른 시나몬으로 색다른 맛을 완성했다. 열대기후에서 재배된 베트남산 시나몬으로 진한 달콤쌉쌀한 맛을 살린 것도 강점. 덕분에 진한 커피젤라또를 시나몬 특유의 향긋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시나몬커피젤라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2종도 선보인다. 시나몬 슈거를 입힌 '미니 츄러스'와 에스프레소에 담은 젤라또와 함께 먹는 '아포가토'다. 시나몬커피젤라또에 미니츄러스를 찍어 먹으면 바삭하고 쫀득한 찰떡궁합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이탈리아 고품격 라바짜 에스프레소에 시나몬커피 젤라또를 올린 아포가토는 차갑고 달콤한 젤라또와 뜨겁고 쌉쌀한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가 인기 버거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에 어니언 후라이와 특제 BBQ 소스, 베이컨을 더해 더욱 새로워진 한정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을 출시한다.

'쿼터파운더 치즈 BBQ 베이컨'은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쿼터파운더 치즈'를 업그레이드해 탄생됐다. 쿼터파운더 치즈에 스모키한 풍미를 자랑하는 특제 BBQ 소스와 감칠맛을 더하는 베이컨이 추가돼 깊고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어니언 후라이'까지 더해져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은 물론, 든든한 포만감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한정판 굿즈 2종도 선보일 예정이다. 굿즈는 '미니 파우치 & 키링 세트' 2종으로, 각각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와 '후렌치 후라이'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담긴 미니 파우치, 와펜 키링, 스트랩 키링으로 구성됐다. 

한정판 굿즈는 맥도날드 특유의 감성이 담긴 색감과 디자인으로 제작돼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해당 굿즈는 오는 2월1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이 커피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바샤 커피(Bacha Coffe)'의 국내 프랜차이즈 및 유통권을 단독으로 확보해, 자체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

'바샤 커피'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기원된 전설적인 브랜드로 현재 싱가포르, 프랑스, 홍콩, 두바이 등 9개국에서 총 1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 35개국에서 공수한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만든 다양한 풍미의 커피는 물론, 모로코 마라케시의 전설적인 커피 하우스 '다 엘 바샤 팰리스(Dar el Bacha palace)'의 오리지날 컨셉을 반영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바샤 커피'는 해외 여행시 꼭 방문해야하는 맛집이자, 선물로 구매해야하는 커피 쇼핑 명소로 꼽히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약 18개월 간의 긴 노력 끝에 지난해 9월 25일(월) 싱가포르 'V3 고메(V3 Gourmet)' 그룹의 'BACHA COFFEE PTE, LTD'社와 '바샤 커피'의 국내 프랜차이즈 및 유통권 단독 계약을 마무리 짓고, 오는 7월 청담동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 롯데백화점은 '바샤 커피'를 단순 백화점 내부 콘텐츠를 넘어 자체 럭셔리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첫 매장을 청담동에 오픈하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청담점에는 오는 주말 중 '바샤 커피'를 예고하는 그래픽을 설치해, 고객들에게 '바샤 커피'의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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