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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카스타드' 식중독균 검출...식약처, 판매중단·회수 조치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4.01.03 19:32:09
[프라임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오리온 제4청주공장(충북 청주시)'이 제조·판매한 '오리온 카스타드(식품유형: 과자)'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3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4.6.21.'로 표시된 제품이다.

© 식약처


식약처에 따르면 황색포도상구균은 식품에서 독소를 분비해 구토·설사 등을 일으키는 식중독균이다.

식약처는 충북 청주시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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