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종근당(185750)은 2일 충정로 본사와 효종연구소, 천안공장에서각각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내실 경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 해야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종근당만의 제약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DC, 항체치료제등 신약개발 패러다임에 맞는 신규 모달리티를 창출해 종근당 연구개발 성과의 가치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량신약, 일반의약품(OTC), 디지털메디신 등 다방면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인류가 모든 질병으로부터 해방되는 그날까지 종근당이 제약기업으로서의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종근당과 계열사는 1월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종근당>
◆상무
△구성준 △최동혁 △이윤석
◆이사
△신상철 △황영하 △강성권 △이창식
◆이사보
△송승환 △이충석 △권일한 △방희태 △정정화 △정병무 △신택환 △김수현 △박혁진 △유충열
<경보제약>
◆이사
△이태경
◆이사보
△이용기
<종근당건강>
◆상무
△박조현
◆이사보
△장은영 △이수진
<종근당산업>
◆이사
△조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