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진제약(005500) 오너 2세인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이 2024년 1월1일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진제약은 내년 1월1일 오너 2세인 조규석 부사장(경영관리 및 생산 총괄, 52)과 최지현 부사장(영업 마케팅 총괄, 49)을 각 사장으로 승진하는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은 사내이사로서 사장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조 사장은 조의환 공동회장의 장남, 최 사장은 최승주 공동회장의 장녀다. 이들은 2015년 12월 이사, 2017년 12월 상무, 2019년 12월 전무, 2021년 12월 부사장을 거쳐 사장에 올라섰다.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번 인사에서는 조 공동회장의 차남 조규형(48) 전무(영업 총괄본부장)와 최 공동회장의 차녀 최지선(46) 전무(경영지원·기획·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를 포함해 삼진제약은 총 111명 임직원에 대한 승진을 단행했다.
<승진>
◆사장
△조규석 △최지현
◆부사장
△조규형 △최지선
◆상무이사
△이순환
◆상무보
△신기섭 △조규진 △진창화
◆이사
△강지욱 △윤석진 △김진철
◆부장
△강경모 외 12명
◆차장
△오대선 외 24명
◆과장
△이재환 외 11명
◆대리
△박성욱 외 18명
◆주임
△양자문 외 22명
◆수석1
△장희만 외 1명
◆수석2
△조철희
◆책임
△안진영 외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