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월13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풀무원 헬스케어 브랜드 '디자인밀(Design Meal)'이 단백질 중심의 메뉴로 구성한 든든한 한 끼 식사대용식 '그린Meal+'를 출시했다.
'그린Meal+'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풍성하게 곁들여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 대용 요리형 '원볼밀(One Bowl Meal)'이다.

풀무원 헬스케어 브랜드 '디자인밀'이 단백질 중심의 메뉴로 구성한 든든한 한 끼 식사대용식 '그린Meal+'를 출시했다. © 풀무원
풀무원은 식사 대용으로 샐러드를 선호하는 고객 증가 경향에 주목해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린Meal+'를 추가 론칭하였다. 하반기에는 도시락에 미니샐러드를 더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
'그린Meal+'는 프릴아이스, 케일, 라디치오 등 신선 채소에 달걀, 오리구이, 제주불고기 등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메뉴 별로 단백질을 22g에서 33g까지 함유한다. 여기에 식물성화학물질 파이토케미컬(Pytochemical)이 풍부한 당근, 비트, 적채, 파프리카를 채 썰어 상큼한 유자에 절여낸 라페와 새콤달콤한 단무지로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메뉴는 '비트라페&단호박오리구이' '칠리빈&통옥수수닭가슴살소세지' '적채라페&닭가슴살고구마' '당근라페&제주불고기두부구이' '파프리카라페&새우뇨끼' 등 총 5종이며, 연말까지 새로운 메뉴를 3종 이상 추가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 디자인밀 '그린Meal+'는 '디자인밀' 홈페이지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정기구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매일 새벽 전용 보랭 가방에 담겨 냉장 배송돼 집과 사무실 등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식단을 관리할 수 있다.
샘표가 세계 채식인의 날(10월1일)이 있는 10월을 맞아 누구나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재료의 참맛 살리는 연두키트'를 한정 판매한다.
세계 채식인의 날은 국제채식연맹이 생명존중과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채식을 독려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하지만 채소 위주 식단이 탄소 배출을 줄여 건강은 물론 지구 환경에도 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채소 요리는 맛있게 요리하기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에 샘표는 누구나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료의 참맛 살리는 연두키트'와 함께 요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재료의 참맛 살리는 연두키트'는 △요리에센스 2종(연두 순, 청양초) △새미네부엌 물김치 양념 △새미네부엌 모듬야채 수제피클소스 △채소 집밥 레시피북으로 구성돼 있다.
연두는 샘표의 콩 발효 맛내기 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독보적인 미생물 제어 기술로 찾은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최적의 맛을 구현, 100% 순식물성 콩 발효액이지만 고기를 넣든 듯한 깊은 맛을 낸다. 파, 마늘 등 채소 우린 물을 더해 다른 양념이나 재료 없이도 연두 하나 만으로 쉽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색과 향이 진하지 않아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지만, 특히 채소 본연의 참맛을 쉽게 살리면서 부족한 감칠맛을 채워줘 채소 요리를 더 맛있게 즐기고 싶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연두는 영국 '베지 어워드'에서 베지테리언 식품과 비건 식품 2개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세계적 권위 식음료 시상식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즈'에서도 최우수상(2 Stars)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은 마늘, 양파, 배 등 물김치를 만들 때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있어 누구나 맛있는 물김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먹기 좋게 썬 제철 채소에 양념과 생수를 붓기만 하면 끝. 새미네부엌 모듬야채 수제피클소스는 오이, 당근, 비트 등 원하는 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생수와 소스를 같은 비율로 붓기만 하면 새콤달콤 입맛 돋우는 피클을 완성할 수 있다. 요리하고 남은 자투리 채소를 활용해도 좋다.
서울장수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막걸리 플리마켓 in 안녕인사동'에 자사 제품을 후원하고 막걸리 대중화에 앞장선다.
막걸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막걸리 플리마켓 in 안녕인사동'은 우리나라 막걸리 산업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중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막걸리를 마실 수 있는 시음 이벤트와 막걸리를 직접 빚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이 시음 후 원하는 지역 막걸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세트 상품도 마련된다.
서울장수는 이번 축제에서 막걸리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쌀로 빚은 월매와 플레이버 막걸리인 달빛유자, 허니버터아몬드주, 장홍삼 등 다양한 제품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달빛유자는 청정 고흥산 유자 한 알을 통째로 넣은 프리미엄 유자 막걸리로, 지난달 기준 누적판매량 150만병을 돌파하는 등 대중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달빛유자는 지난 4월 90여 명의 전문 주류 시음단이 심사한 '2023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탁주 부문 대상인 'Best of 2023'에 선정됨과 동시에 살균 탁주 부문에서도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또 지난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2023 한국쌀가공품 품평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허니버터아몬드주는 서울장수 막걸리만의 청량함에 허니버터아몬드의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현재 미국, 호주, 베트남에 수출되고 있으며, 일본 대형 종합슈퍼의 전 지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콜드브루를 리뉴얼 출시하며 커피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
뚜레쥬르는 지난 6월 '줄 서서 마시는 카페' 카멜커피와 협업 출시한 콜드브루 제품 인기에 힘입어, 최근 업그레이드된 콜드브루 2종을 선보였다. '뚜레쥬르 카멜 콜드브루(원액)'은 출시 이후 두 달간 매출이 기존 콜드브루 원액 제품의 매출과 비교해 전년 대비 70% 이상 늘어난 바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콜드브루를 리뉴얼 출시하며 커피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 © CJ푸드빌
먼저 '그랑드카페 콜드브루'는 뚜레쥬르만의 전용 블렌딩 원두를 저온 고압 추출한 보틀 원액 타입의 커피다. 뚜레쥬르만의 커피 노하우로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은은한 산미와 부드러운 풍미를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그랑드카페 콜드브루 디카페인'도 출시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혔다. '그랑드카페(GRAIN DE CAFÉ)'는 커피 본연의 향과 맛을 살려 빵과 잘 어울리는 뚜레쥬르만의 커피를 부르는 이름이다.
CJ푸드빌 뚜레쥬르는 전문적인 커피 노하우를 토대로 지속적인 원두 품질 개선과 차별화를 통해 베이커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피 메뉴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그랑드카페 콜드브루' 리뉴얼을 시작으로, 소비자 선호도 및 커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커피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생크림 케이크 '몽쉘'이 진행하는 디저트 컬래버레이션 '몽슐랭 로드'의 세 번째 제품인 '쁘띠몽쉘 제주 돌카롱'이 출시 2주만에 완판됐다.
몽쉘 X 돌카롱은 한정판으로 3개월간 운영 예정이었으나 계획된 물량인 약 30만갑이 2주만에 모두 판매됐다. 예상보다 빠른 판매에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품절 현상이 일어나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선보인 '쁘띠몽쉘 제주 돌카롱'은 제주도 디저트 카페인 '돌카롱'과 손잡고 선보인 '몽슐랭 로드' 프로젝트 제품이다. 이 컬래버 제품의 인기 비결은 지금껏 몽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현무암을 닮은 케이크 부분의 모양과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어울리는 제주산 한라봉을 사용한 상큼한 크림이 서로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몽슐랭 로드'는 '몽쉘', 미슐랭' 그리고 '로드'의 합성어로 몽쉘이 소개하는 디저트 맛집 가이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역 디저트 맛집과의 컬래버라는 독특한 콘셉트에서 시작한 '몽슐랭 로드'는 3년째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에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인기 도넛 브랜드 '노티드(Knotted)', 두 번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인 '태극당'과 함께 했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지역 유명 맛집의 제품들과 지속적인 컬래버를 통해 '몽슐랭 로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색다른 콘셉트의 '몽쉘'로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10월13일 서울 여의도에서 파이브가이즈 2호점 오픈 행사와 함께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갤러리아 김영훈 대표이사, 김동선 전략본부장, 현대백화점 김형종 대표이사, 나명식 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파이브가이즈 2호점은 전용 면적 297㎡(90평), 100석 규모다. 매장 운영 시간은 백화점과 동일하게 주중(월~목)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금~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다.
매장 입장은 오전 6시부터 지하2층 더현대 서울 출입구(지하철 연결통로)에서 테이블링을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 받는다. 이후 오전 10시부턴 테이블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금일 선착순 100명은 오전 8시 이전에 마감됐다.
에프지코리아는 2호점 오픈을 기념해 당일 방문고객 100명에게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한국 파이브가이즈 공식 인스타그램에 방문 인증샷을 남긴 고객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파이브가이즈는 15가지 토핑으로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버거와 국산 생(生) 감자를 사용한 프라이즈 등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6월에 문을 연 1호점은 오픈 이후 4개월 넘게 하루 평균 1800~2000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다. 1호점과 마찬가지로 2호점에서도 '무료 땅콩'과 '음료 리필' 서비스를 제공한다.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국내에서 재배된 커피를 활용한 '오!서울 블렌드(OH!SEOUL BLEND)'를 출시했다.

SPC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커피앳웍스가 국내에서 재배된 커피를 활용한 '오!서울 블렌드'를 출시했다. © SPC
커피앳웍스의 오!서울 블렌드는 한국 커피 농가의 판로 확대 지원과 커피 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된 제품으로, SPC가 전남 고흥의 커피농장 '나로'에서 직접 재배한 커피를 활용해 개발한 제품이다. SPC의 다년간의 커피 발효 가공 연구를 바탕으로 고흥 나로 커피의 떼루아(Terroir, 고유의 향미)를 부각시키면서도 균형감 있는 고품질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 콜롬비아와 파푸아뉴기니산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체리의 향긋함과 살구의 달콤함, 헤이즐넛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오! 서울 블렌드'에 활용된 '고흥 나로 무산소 발효 커피'는 체리를 수확한 후 과육을 벗겨 발효탱크에 와인효모와 함께 48시간 발효를 거쳤다. SPC는 커피 재배와 가공 과정에 나로 커피 농장과 긴밀하게 협업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혔다.
신제품은 한국 방문의 관문인 인천공항에서 한국의 맛이 담긴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천공항 5개점(△T1키오스크점 △공항 1호점 △공항 2호점 △T2랜드사이드점 △T2에어사이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브루드 커피와 △원두로 판매되며, 원두는 한글 모양이 적용된 포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푸드나무는 냉장 닭가슴살 자체브랜드(PB)인 맛있닭 Fresh '소스 통 닭가슴살'이 국내산 통 닭가슴살로 육즙까지 꽉 잡은 촉촉함으로 국내 냉장 닭가슴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맛있닭 Fresh 소스 통 닭가슴살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맛있닭의 특제소스로 만든 냉장 통 닭가슴살 제품이다. 맛은 △갈릭스테이크 △깐풍기 △레몬크림 △매콤바베큐 △매콤칠리맛 총 5가지가 있다. 통 닭가슴살로 육즙까지 통으로 꽉 잡은 촉촉함이 일품이다. 단백질이 16~20g 들어있으며 기존 냉동 제품보다 해동시간을 줄이고 촉촉함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아워홈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간편식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최근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구氏(씨)반가'와 싱카이 RMR 등 고품질 간편식 제품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보양 간편식과 미식 메뉴, 김치 등 아워홈 인기 제품 10여 종을 선보인다. 19일까지 일주일 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 입구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프리미엄 보양식으로는 신메뉴 '구氏(씨)반가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부터 갈비탕, 곰탕 등 가을철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해주는 보양 간편식 제품으로 구성했다. '구氏(씨)반가'는 구자학 아워홈 선대회장의 뜻을 이어 탄생한 브랜드로, 경남 진주 명문가인 구씨 가문의 전통 음식을 간편식으로 구현했다.
'진주식 속풀이 해장국'은 각종 채소와 양지를 넣고 끓인 진한 육수 베이스에 푸짐한 소고기와 고소한 소곱창, 국내산 애느타리 버섯, 무를 듬뿍 넣은 제품이다. 아워홈 '진한 사골곰탕', '왕갈비탕', '고소한 버섯들깨탕' 등 보양 간편식 제품도 선보인다. 손이 많이 가는 보양 음식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어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이와 함께 아워홈이 자랑하는 미식 제품도 판매한다. 중식 레스토랑 싱카이의 노하우가 담긴 RMR 제품 4종과 갈치김치다. 싱카이 RMR 4종(간짜장, 짬뽕, 삼선볶음밥, 치킨볶음밥)은 중식 명장의 검증된 레시피를 적용해 만들었으며 고온에서 직화로 조리해 진한 불맛을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갈치김치는 국내산 배추와 무,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제주산 갈치를 넣어 감칠맛을 살렸다. 또한 가을 캠핑 등 야외에서 즐기기 좋은 '겨울우동 정통가다랑어' '겨울우동 칼칼한포차식' 2종 제품도 판매한다.
삼양식품이 오는 13일부터 11월5일까지 전국 방방곡곡에서 '맵탱'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푸드트럭 '맵탱 GO' 행사를 진행한다.
'맵탱 GO' 행사는 고객이 매운맛의 취향을 조사하는 'Mep-BTI' 테스트에 참여한 뒤 선정된 라면 한 가지를 시식하는 순으로 구성된다. 오는 13일 서울시 종묘 서순라길 축제에서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4주에 걸쳐 매주 금~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푸드트럭 행사는 하루 최대 27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삼양식품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맵탱'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맵탱 GO' 행사 지역을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지역 및 연령대의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맵탱 GO'는 오는 13일 종묘 서순라길 축제에 이어 14일 성수, 15일 홍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14일 행사에는 방송인, 먹방 크리에이터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도 방문해 현장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2주차는 10월20일 남양주 캠핑장, 21일 대관령 삼양목장, 22일 양양 인구해변에서 진행한다. 3주차는 27일 부산 밀락더마켓, 28일 경주 보문단지, 29일 단양 패러글라이딩장에서 열린다. 4주차는 11월 3일 서울 경희대학교, 4일 문래창작존, 5일 이태원에서 개최한다.
'맵탱' 브랜드는 매운맛 열풍을 이어가기 위해 삼양식품이 8월 새롭게 론칭한 매운 국물라면 브랜드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으로 매운 볶음면 시장을 선점한 데 이어 매운 국물라면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매운맛의 강도와 다양성을 알 수 있는 지표인 '스파이시 펜타곤'을 개발해 매운맛을 다양화해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맵탱'의 매운맛은 맵기 강도뿐만 아니라 화끈함, 칼칼함, 깔끔함, 알싸함, 은은함 등의 특색이 달라짐에 따라 다채로운 매운맛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이번 행사의 'Mep-BTI' 테스트를 통해 나만의 매운맛 취향을 알아볼 수 있다.
네슬레코리아가 스타벅스의 겨울 대표 커피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앳홈 홀리데이' 라인에 신제품을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매년 겨울 한정으로 출시되는 '스타벅스 앳홈 홀리데이' 라인에 올해 새롭게 추가된 제품은 네스프레소 전용 '토피넛향 커피' 캡슐이다. 네슬레코리아는 이외에도 이번 라인업에 작년과 동일한 레시피인 △스타벅스 앳홈 프리미엄 커피 파우더 타입 '토피넛향 라테'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전용 '토피넛향 라테' 캡슐 △홀리데이 블렌드' 분쇄원두 및 △‘홀리데이 블렌드' 홀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커피 경험을 다시 한번 선사하게 됐다.

네슬레코리아가 스타벅스의 겨울 대표 커피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앳홈 홀리데이' 라인에 신제품을 추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 네슬레코리아
'스타벅스 앳홈 홀리데이' 라인은 2020년 네슬레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후 연말 분위기를 선사하고 스타벅스만의 홀리데이 메뉴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어 매년 겨울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22년 프리미엄 파우더 커피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한 차례 확대하면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제품 네스프레소 전용 '토피넛향 커피' 캡슐은 스타벅스의 토피넛 커피에 영감을 받은 레시피로, 스타벅스 카페와 동일한 고품질의 아라비카 원두에 달콤한 토피향과 구운 견과류의 풍미가 조화롭게 블렌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네스프레소 전용 '토피넛향 커피' 캡슐은 우유와도 잘 어울려 부드럽게 즐기기 좋다.
앞서 출시된 스타벅스 앳홈 프리미엄 커피 파우더 타입의 '토피넛향 라테'는 토피와 견과류, 부드러운 우유의 맛이 스틱 타입으로 제공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기존에 선보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전용 제품인 '토피넛향 라테'도 이번 시즌에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원두커피로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 블렌드' 역시 많은 고객들이 매년 재출시를 기대하는 제품으로, 밝고 생동감 넘치는 라틴아메리카 원두와 흙내음을 지닌 부드러운 인도네시아 원두를 블렌딩 해 커피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드러나도록 로스팅했다. '홀리데이 블렌드'는 분쇄원두(Roast & Ground) 및 홀빈(Whole Bean) 타입으로 출시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생활맥주가 가을을 맞이해 신메뉴로 '모듬 크리스피 새우'를 오는 14일에 출시한다.
올해로 10년 차에 접어든 생활맥주는 2014년 여의도점을 시작으로 직영점 45개를 포함해 전국 2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맥주 프랜차이즈이다. 로컬 양조장과의 협업을 통해 제조된 50여 가지 수제맥주와, 최고의 페어링을 자랑하는 다양한 안주로 탄탄한 소비자층을 보유했다.
14일에 출시되는 생활맥주의 신메뉴 '모듬 크리스피 새우'는 크리스피한 식감이 특징인 통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 그리고 웨지감자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모듬 크리스피 새우'라는 이름에 걸맞게 통새우와 새우 머리 튀김이 푸짐하게 들어 있으며, 고소한 새우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제대로 살려 한입거리 간단한 안주로 제격이다. 여기에 양파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는 크리미한 양파 드레싱으로 감칠맛을 더했다.
신메뉴 '모듬 크리스피 새우'와 페어링이 좋은 생활맥주의 수제맥주는 '서울 생활맥주'이다. 부드러운 카라멜 몰트 아로마가 새우의 진한 감칠맛을 살려주고, 톡 쏘는 탄산이 입안에 남은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살루트와 영국의 주목받는 패션 디자이너 리차드 퀸의 협업으로 탄생한 아이코닉한 보틀 디자인과 예술적이고 대담한 풍미의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2(이하 '리차드 퀸 에디션 2') 론칭을 기념해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24층에 위치한 1914 라운지앤바에서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위스키와 패션이라는 전혀 다른 카테고리의 파격적인 협업으로 위스키 애호가는 물론 뉴 럭셔리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리차드 퀸 에디션 2의 출시를 알리고, 이 제품을 베이스로 한 스페셜 칵테일과 세트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에게 로얄살루트만의 예술적이고 럭셔리한 모먼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는 스페셜 위스키 칵테일 세트를 통해 리차드 퀸 에디션 2의 유니크한 풍미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리차드 퀸 에디션 2의 데이지 패턴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된 칵테일 '더 헤리티지 데이지(The Heritage Daisy)'는 이번 에디션의 특징인 풍부한 과일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망고, 패션프루츠 등으로 풍미를 살리고, 캐모마일 티를 사용해 플로럴한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가니쉬로 식용 플라워를 곁들여 리차드 퀸 에디션 보틀에 새겨진 플라워 패턴을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여기에 리차드 퀸 에디션 2의 본연의 풍미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위스키 니트(neat)도 함께 구성했다.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보틀 페어링 세트도 마련했다.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 2 보틀 주문 시 그라노파다노 프라이즈가 함께 제공된다.
또한 10월 31일에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칵테일을 선보이는 게스트 바텐딩을 진행한다. 이번 게스트 바텐딩은 CNN 트래블이 선정한 '2023 아시아 베스트 바50'에 선정된 앨리스 청담의 김준석 바텐더가 주도한다. 리차드 퀸 에디션 2를 베이스로 한 스페셜 칵테일 2종은 물론 로얄살루트의 대표 라인업인 '21년 시그니처 블렌드'와 '21년 몰트'의 개성을 살린 칵테일 2종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