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월5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롯데마트와 슈퍼에 저렴한 공동 소싱 채소가 등장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해남미소 절임배추(20kg/박스)'를 행사카드(롯데/국민/신한) 결제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적용해 판매하고 '영월 절임배추(20kg/박스)'는 도 만나 볼 수 있다. 사전예약을 희망하는 고객은 롯데마트 '도와드리겠습니다' 센터 혹은 롯데슈퍼 계산대에서 접수, 11월 중순부터 구매한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해당 절임배추 사전예약은 10월5일을 시작으로 11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 롯데마트
더불어 롯데마트와 슈퍼는 절임배추 외에도 10월 인삼 세계 축제를 맞아 금산 인삼 3종을 오는 18일까지 약30% 할인해 판매한다. 해당 행사는 인삼 소비 촉진 및 농가 수익 보장을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MD는 고품질 인삼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지난 8월부터 직접 금산 지역을 방문해 상품을 직접 확인하고 매입량을 전년 대비 20% 늘리는 등 2개월간 공동으로 준비했다.
프레시지가 해외 면 요리를 간편하고 높은 퀄리티로 선보이는 신규브랜드 '상상면가'를 론칭했다. '상상면가'는 가성비 높은 다양한 면요리를 선보이는 프레시지 자체 브랜드(NB)로, 이색 면 요리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대폭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프레시지 '상상면가'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가장 좋은 면 요리를 실현시킨다는 컨셉으로, 국내외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중점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해외여행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 현지의 색다른 면 요리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 니즈를 겨냥했다.
'상상면가'의 이번 신제품 3종은 프레시지의 제작 역량을 더해 집에서 조리하기 힘든 해외 면 요리는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특별히 이국적인 맛을 즐기는 에스닉푸드(Ethnic Food) 트렌드를 반영해 실제 해외에서 사용되는 원재료 및 소스 등을 그대로 활용해 현지 맛과 퀄리티를 구현해 낸 점이 큰 특징이다.
이번 '상상면가' 론칭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밀키트는 중독성 강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중화풍 요리 3종이다. △얼얼한 마라소스에 고소한 우삼겹의 풍미와 청경채, 연근 등 아삭한 식감을 더해 생면과 볶아내는 '마라 볶음면' △맑고 담백한 육수에 탱글한 새우를 통째로 담은 새우 완탕과 부드러운 중식면을 함께 즐기는 '새우완탕면' △진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중화식 소스와 꼬들꼬들한 누들면, 다채로운 채소 고명의 단짠 조화가 일품인 '차오미엔 중국식 볶음면' 이다.
인테이크(INTAKE)가 국내 최초로 무설탕 코코넛 젤리 음료 '슈가로로 코코제로 2종(리치, 포도)'를 출시했다.
인테이크는 과일맛 제로 탄산음료 시장의 선두주자 '슈가로로 스파클링'을 시작으로 색소까지 뺀 투명한 콜라 '슈가로로 클리어 콜라', 비탄산 음료 '슈가로로 핑크 레몬에이드 제로', 그리고 '슈가로로 토닉워터 제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로 음료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무설탕, 제로 칼로리 젤리 음료인 '슈가로로 코코제로'를 통해 인테이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일맛 제로 비탄산 음료로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슈가로로 코코제로'는 국내 대체 당 음료 시장의 카테고리 확장의 의미를 넘어 평소 코코넛 젤리 음료를 즐기는 성인과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슈가로로 코코제로'는 1병(340ml) 기준으로 당 함량은 단 1g, 칼로리는 8kcal 로 선보여 과도한 당류 섭취를 줄여야 하는 청소년부터 식단관리를 하는 성인까지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리얼 과일 농축액을 사용해 설탕 없이 맛있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큼직하고 쫄깃한 식감의 코코넛 젤리를 듬뿍 넣어 마시는 재미까지 더했다. 리치와 포도 두 가지 맛으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마실 수 있고, 각 제품에 슈가로로 스파클링 복숭아나 레몬사이다를 더하면 코코 스파클링 제로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하림이 국내 냉동만두 시장을 확장하고 새로운 '육즙만두' 패러다임을 선도할 '더미식 만두' 9종을 출시했다.
더미식 만두는 '육즙'을 내세운 만두로, 수분을 가득 머금은 촉촉한 만두피와 진한 육즙을 꽉 채운 풍부한 만두소 등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국내 냉동만두 시장은 약 4500억원 규모로 국내 냉동식품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림은 새로워진 소비자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더미식 만두 출시를 통해 국내 만두 시장에서 '육즙만두'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시장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하림이 국내 냉동만두 시장을 확장하고 새로운 '육즙만두' 패러다임을 선도할 '더미식 만두' 9종을 출시했다. © 하림
이번에 출시되는 더미식 만두는 육즙고기·육즙새우·김치·땡초고기 교자 4종, 소고기표고·묵은지·부추새우 손만두 3종, 고기·해물 군만두 2종으로 총 9종이다. 미식에 대한 하림만의 신념과 집착으로 소비자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진하고 풍부한 육즙의 맛과 향, 그리고 촉촉함까지 완벽하게 구현했다.
교자 4종 중 '육즙고기교자'는 신선한 생 돈육을 진한 육수와 함께 12시간 저온숙성해 입 안에서 가득 터지는 깊고 진한 육즙이 일품이다. 여기에 5가지 국내산 채소를 굵게 썰어 넣어 식감 또한 풍부하다.
'김치교자' 역시 저온숙성으로 차원이 다른 육즙을 자랑하며 석박지와 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탱글탱글한 새우통을 듬뿍 넣고 12시간 저온숙성해 감칠맛이 풍부한 새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육즙새우교자'와 알싸한 땡초를 넣어 깔끔하게 매운 맛을 살린 '땡초고기교자'가 있다.
집에서 손으로 정성껏 빚은 듯 얇고 쫄깃한 만두피를 맛볼 수 있는 손만두는 표고버섯 본연의 수분을 살려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동시에 선사하는 '소고기표고손만두', 매콤하게 잘 익은 묵은지와 아삭한 석박지의 조화로운 식감, 그리고 저온숙성으로 깊고 진한 육즙이 풍부한 '묵은지손만두', 향긋한 부추와 탱글한 새우로 식감과 풍미를 한껏 올린 '부추새우손만두'가 있다.
먹음직스럽고 굽기 편하게 반달 모양으로 빚은 군만두는 찹쌀가루로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국내산 생돈육과 생채소를 굵게 썰어내 식감과 육즙이 풍부한 '고기군만두', 해산물의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제대로 살린 '해물군만두'가 있다.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커피 팀홀튼(Tim Hortons) 플래그십 매장 2호점이 대표적인 강남 오피스 상권이자 스타트업 집결지역인 선릉역 (1번 출구)에 오픈한다. 팀홀튼은 10월5일 건물 외부 가림막(호딩)을 설치한 대치빌딩에 한국 2호 매장을 연내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매장은 492.3㎡ (약 149평) 규모로 알려졌다.
1964년 캐나다에서 시작해 60년 동안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 온 팀홀튼은 다양한 커피와 맛있는 베이커리 기반 메뉴로 유명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이다. 캐나다 사람들에게는 팀홀튼이라는 표현 자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대접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국내 1호점 오픈을 공식적으로 공지하며 한국시장에서도 팀홀튼의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커피와 크리미하고 풍부한 맛의 프렌치 바닐라,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캡®은 물론이고 각종 다양한 스페셜티 음료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굽는 도넛 및 '팀빗'이라고 불리는 한입 크기의 작은 도넛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솥이 올해 5월 수량 한정으로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송정식 떡갈비 도시락'을 상시 메뉴로 재출시했다.
송정식 떡갈비 도시락은 올해 5월 20만개 한정수량으로 출시, 선보인지 열흘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판매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송정식 떡갈비 도시락에 대한 소비자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져 출시 5개월 만에 상시 메뉴로 전환해 재출시하게 되었다.
한솥 송정식 떡갈비는 국내산 돼지 갈비살과 호주산 쇠고기를 다져 만든 전라도식 떡갈비로 촉촉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흰 밥 위에 넓직하게 얹어진 넉넉한 크기의 떡갈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았다.
송정식 떡갈비 도시락은 8가지 풍성한 밑반찬이 함께 구성돼 있어 푸짐한 한정식 한 상을 완성한다. 제육볶음과 오색전, 메밀전병 등 메인 찬과 함께 양배추샐러드, 장조림 메추리알, 무말랭이, 볶음김치가 함께 곁들어져 있다.
푸드나무의 간편건강식 전문 플랫폼 '랭킹닭컴'이 31일까지 '특급배송 더블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기간동안 랭킹닭컴은 △맛있닭 닭가슴살 스테이크 △잇메이트 닭가슴살 소시지 △랭커 스팀 닭가슴살 △러브잇 슬라이스 훈제 닭가슴살 등 인기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최대 10+10 혜택으로 제공한다. 또한, △맛있소 소고기볼 △맛있닭 에어치킨 △눈꽃달콤 군고구마 등을 5+5 혜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기획전 기간 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더블특가 타임딜' 행사를 통해 △맛있닭 스팀 닭가슴살 △랭커 닭가슴살 볶음밥 △신선애 돈안심 슬라이스 △잇메이트 소고기볼 등을 반값으로 선보인다.
기획전 기간동안 판매되는 제품들은 랭킹닭컴의 특급배송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다. 특급배송은당일·새벽·내일 원하는 시간에 도착하는 맞춤 배송 서비스다. 평일 오전 11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저녁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평일 20시 이전 주문의 경우 다음날 새벽에 배송이 완료되며 자정까지 주문한 제품은 다음날 받을 수 있다.
할리스가 오는 6일 베이커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새로운 할리스 베이커리 메뉴는 조개 모양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마들렌과 버터의 진한 풍미가 살아있는 영국의 대표 디저트 스콘 2종으로 구성됐다. 할리스는 최근 음료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몰 디저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베이커리 메뉴를 기획했다.

할리스가 오는 6일 베이커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베이커리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 할리스
'레몬 글라세 마들렌'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들렌을 상큼한 레몬 시럽으로 코팅한 디저트다. 싱그러운 레몬의 상큼한 맛과 고소한 버터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커피나 티와 함께 곁들여도 좋고 간식용으로도 손색없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인기 있는 스콘은 2종류로 선보인다. '클래식 버터 스콘'은 버터를 듬뿍 넣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콘의 매력을 한껏 살렸다. 고소하면서도 진한 버터향이 매력 포인트이며, 함께 제공되는 딸기잼을 곁들이면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부드러운 스콘에 초콜릿 청크가 콕콕 박힌 '초코칩 콕콕 스콘'은 고소한 버터향과 초콜릿의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대상웰라이프㈜의 균형영양식 브랜드 '뉴케어'가 전통 간식이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은 프리미엄 영양 간식 '고칼슘 영양갱 셀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팥맛 뉴케어 '고칼슘 영양갱'과 새로운 맛인 고구마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달콤한 팥맛과 고구마말랭이를 넣어 씹는 식감을 살린 고구마맛을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를 적용하고 종이 쇼핑백을 함께 동봉해 기념일, 상견례, 기업 행사 등 선물용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고칼슘 영양갱 셀렉션'은 1회 섭취량인 45g 기준 칼슘 100mg, 식이섬유 3g을 함유한 영양 간식이다. 국내산 한천만을 사용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했으며, 차와 곁들여 먹으면 더욱 담백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은 10월5일부터 12월까지 소비자 리워드 이벤트인 '2023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1년 시작한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은 제품 구매시마다 포인트를 쌓아 원하는 굿즈로 교환하는 이벤트로 작년까지 10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진행되는 2023 카누 패들 포인트 프로모션은 '카누와 함께하는 뜻밖의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스틱커피, 캡슐커피, 원두 등 다양한 카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모션 제품은 카누 아메리카노, 카누 라떼, 카누 시그니처, 카누 바리스타 머신 및 캡슐, 카누 원두 등 총 23종으로 전년보다 대상 제품군을 확대했다.
프로모션 로고가 인쇄된 대상 제품을 구입하고 '카누 패들포인트' 앱(App)을 이용해 제품 패키지 내에 인쇄된 난수를 스캔하거나 구매를 인증하면 각 제품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한다. 일정 포인트를 적립하면 카누와 어울리는 스페셜 굿즈로 교환할 수 있다.
굿즈는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시즌인 10월부터 연말을 앞둔 12월까지 매월 피크닉, 여행 및 캠핑, 릴렉싱이라는 테마에 맞춰 다채롭게 구성했다. △폴라로이드 고 카메라 △코베아 구이바다 △패리티 캐리어 △크로슬리 턴테이블 △크로우캐년 에나멜 볼 △카누 모바일 교환권 등이다. 각 굿즈는 한정 수량이며 프로모션 기간 이후에는 포인트를 '카누 미니'로 교환할 수 있는 편의점 쿠폰을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가 가을을 맞아 세계적인 티(TEA) 브랜드 TWG의 차를 활용한 케이크와 음료를 출시한다.
TWG는 2008년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차 브랜드다. 싱가포르가 차 무역 중심지로 뜬 1837년을 브랜드에 넣을 만큼 전통과 품격을 추구하며 전 세계 유수의 다원들과 독점 계약을 맺고 신선한 찻잎을 공수해 매년 1000여종 이상의 차를 선보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17년 국내 카페 업계 최초로 TWG와 독점 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가을 시즌에는 차와 디저트가 함께 하는 여유로운 티타임을 선사하고자 진한 블랙티 향의 'TWG 1837 블랙티 무스', 리뉴얼한 '투썸 얼그레이 밀크티 쉬폰' 등 케이크와 시그니처 티를 베이스로 한 음료 4종을 선보인다.
먼저, 케이크 신메뉴 'TWG 1837 블랙티 무스'는 TWG 시그니처 블랙티의 깊은 향을 담아낸 무스 케이크로, 고급스러운 컬러가 특징인 TWG의 감성적인 틴케이스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TWG 1837 블랙티를 진하게 우려낸 밀크티 초콜릿 무스와 산딸기 퓨레를 가미한 피치 콤포트를 조합해 풍부하고 다채로운 맛을 선사하며, 홀케이크 및 조각 케이크로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시즌을 맞아 TWG 특유의 옐로우 컬러 장식을 더한 스테디셀러 케이크 '투썸 얼그레이 밀크티 쉬폰'도 한층 고급스러워진 모습으로 새롭게 출시한다.
달콤한 케이크와 페어링하기 좋은 음료 4종 역시 우아한 가을에 어울리는 TWG 티 베이스로 구성됐다. 깔끔한 스트레이트 티 메뉴로는 홍차와 바닐라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스파이시한 여운이 부드럽게 남는 'TWG 싱가포르 브렉퍼스트'와 발효 과정을 거쳐 한층 더 진해진 풍미를 자랑하는 'TWG 임페리얼 우롱'이 새롭게 출시된다. 'TWG 싱가포르 브렉퍼스트'는 집에서도 티타임을 즐기는 홈카페족을 위해 15개입 티백 세트로도 준비했다.
투썸에서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 메뉴 2종도 선보인다. 'TWG 엘더플라워 블랙티'는 'TWG 싱가포르 브렉퍼스트'에 향긋한 엘더플라워와 상큼한 유자 레몬을 더해 가을에 어울리는 조화로운 맛이 돋보이며, 'TWG 우롱 크림티'는 'TWG 임페리얼 우롱'과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2023 남산 와인페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10월7일 오후 1시부터 11시까지 N서울타워 메인 광장에서 '2023 남산 와인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여의도에서 진행하는 '서울 세계 불꽃 축제' 기간에 맞춰 마련됐다. N서울타워는 불꽃 축제 관람 명소로 정평이 나 있어 방문객들이 와인, 음악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완연한 가을을 맞아 '2023 남산 와인페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 CJ푸드빌
남산 와인페어에서는 유료 와인 시음과 2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가을밤과 어울리는 재즈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아트 마켓과 크레인 경품 추첨 등 재미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가을 남산의 정취와 함께 이색 먹거리 및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10월29일까지 농심과 협업을 통해 N서울타워 엔테라스에서 '너구리의 남산 라면가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남산 짜파구리 세트', '남산 신라면 세트' 및 농심의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형 너구리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면 총 14일 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농심 신제품 '김통깨 컵라면'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31일까지 진행하는 '남산 뷰맥 페스티벌'도 눈길을 끈다. 뷰맥은 경치(VIEW)를 보며 맥주(MAC)를 즐기는 축제라는 의미로 에딩거 생맥주와 와인을 판매한다.
메가MGC커피가 할메가커피와 왕할메가커피 출시 한 달 만에 단일 메뉴로 누적 판매 100만 잔을 돌파했다.
지난 달 선보인 메가MGC커피의 가을 신메뉴 8종은 무려 출시 보름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초고속 판매행진을 보였다.
특히 할매니얼 트렌드에 맞춰 레트로한 감성을 더한 '할메가커피'와 '왕할메가커피'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단일 메뉴로 누적 판매 100만 잔을 돌파했다. 출시 전부터 이미 SNS 상에서 큰 인기를 끈 '할메가커피'는 달달하게 내린 진한 믹스커피 맛의 가성비 메뉴로, 에너지 충전과 함께 기분 전환에 제격이다. 청송 사과 메뉴 2종 역시, 비주얼과 맛 등 SNS 내 극찬 리뷰가 이어지면서 가을 시즌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가을 신메뉴로 친숙한 맛을 살린 디저트 3종도 함께 출시하며 베이커리 역량을 강화했다. 현재 '와앙 피자 보름달빵' '와앙 콘마요 보름달빵' '뚱크림치즈약과쿠키' 등 디저트 3종은 SNS 상에 이슈가 되면서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해 연일 품절을 기록하는 중이다.
'와앙 피자 보름달빵'은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한 크기의 소시지 피자빵으로, 중독적인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와앙 콘마요 보름달빵'은 톡톡 터지는 옥수수콘과 고소한 마요네즈의 조화가 매력적인 디저트다. 달달하고 꾸덕한 50년 전통의 방식으로 만든 약과가 통째로 올라간 '뚱크림치즈약과쿠키'는 할매 입맛까지 사로잡을 정도로 극강의 쫀득함을 자랑하며 쿠키 안에 든 바닐라맛 크림치즈를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는 제철 영양식으로 구성된 '아키노슌 세트'를 선보인다. 숙성 연어 등 전채 5종과 모둠 버섯을 곁들인 솥밥, 한우 나베, 자연산 송이버섯 핫도그 등을 정갈한 한상으로 차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에서는 최상급 자연산 버섯을 주재료로 수석 셰프 체카토의 손길을 거친 코스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샐러드, 룰라드, 파스타, 스테이크 등으로 구성된 이번 코스는 송이버섯, 꾀꼬리버섯, 포르치니 등 가을 제철 재료를 사용해 가을의 맛을 풍성하게 즐기고 기력을 북돋기 좋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는 싱싱한 해산물을 활용한 가을 별미의 향연이 펼쳐진다. 중식당 '남풍'은 기장 미역과 부추, 새우, 흑송로 버섯 등 제철 재료로 속을 꽉 채운 시그니처 딤섬 메뉴와 서해안 활새우를 부드럽게 쪄낸 새우찜을 선보여 입맛을 사로잡는다. 일식당 '사까에'에서는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민물 장어를 셰프 특제 소스에 구워 일본 정통 장어 덮밥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우나기 세이로무시(일본식 장어 덮밥)'를 맛볼 수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프렌치 요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가을 코스 요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코스 메뉴는 무화과와 새우, 버섯 등 땅과 바다에서 자란 가을철 대표 식재료들을 5가지 고급 요리로 맛볼 수 있는 '데귀스따시옹(Degustation) 코스'와 제철 생선으로 더욱 다채로운 풍미를 더한 7가지 요리의 '시그니처 코스'가 준비됐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프렌치 요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가을 코스 요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데귀스따시옹 코스'는 제주산 돌문어를 넣은 라비올리, 에그 플랑 등 한 입 크기로 준비한 아뮤즈 부쉬로 시작해 무화과와 검은콩으로 만든 전채 요리를 제공한다. 이어서 지중해 황제 새우라고 불리는 '카라비네로'를 활용한 두번째 전채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모렐 버섯과 야생 지롤 버섯 등을 활용한 닭 요리가 메인 메뉴로 준비되며, 상큼한 청사과 머랭 디저트로 식사가 마무리된다.
'시그니처 코스'는 아뮤즈 부쉬에 이어 전채로 '무화과 요리'와 '제주산 고등어 요리'를 제공하며 '오늘의 생선 요리'가 차례로 준비된다. 메인 메뉴는 블랙 트러플과 셀러리악을 곁들인 '한우 채끝' 또는 제주 홍감자를 경단처럼 빚어 곁들인 '양갈비'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 디저트로 제주산 청귤 소르베, 메인 디저트로 청사과 머랭을 담은 바질 마스포카네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