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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BIO] 동아제약·동국제약·GC녹십자웰빙·경희의료원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3.09.26 14:28:30
[프라임경제] 9월26일 제약·병원 및 바이오업계 소식. 

동아제약이 고함량 비타민 B군 브랜드인 '비플렉스(BPLEX)'를 선보인다.

'비플렉스(BPLEX)'는 현대인들의 빠른 피로회복과 통증케어를 위한 고함량 비타민 'B'와 약사들이 선호하는 프리미엄 활성비타민&미네랄 'Complex', 마지막으로 고생한 나를 위한 'Flex'의 의미를 담은 동아제약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고함량 비타민 B군 브랜드다.

동아제약이 고함량 비타민 B군 브랜드인 '비플렉스'를 선보인다. © 동아제약


이번에 선보이는 '비플렉스 듀얼케어'는 '비플렉스(BPLEX)'의 첫번째 신제품으로 15종 고함량 활성비타민 B와 미네랄을 함유했다.

약효 지속시간이 길고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활성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과 푸르설티아민을 듀얼 처방으로 1일 기준 최대 함량 130mg을 함유했다. 비타민B1은 육체피로, 근육통, 관절통 등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특히,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은 생체이용률이 높으며, 푸르설티아민은 뇌혈관장벽(BBB)를 통과해 뇌까지 전달한다. 이 밖에 신경비타민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B1, B6, B12를 고함량으로 함유해 신경통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외에도 마그네슘, 셀레늄, 아연, UDCA 등 항산화 성분과 미네랄은 물론 비타민 D, 이노시톨까지 포함해 현대인을 위한 맞춤형 고함량 활성비타민&미네랄 영양제이다.

동국제약은 지난 2002년 월드컵 영웅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두개의 심장'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 된 박지성을 인사돌플러스의 모델로 발탁해 신규 TV-CF를 온에어했다.

TV-CF에서 박지성은 기존 인사돌플러스의 광고 모델 최불암, 이보영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잇몸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을 연출했다. 박지성이 '잇몸은 평생 현역' 이라는 멘트를 통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언급하자, 최불암은 '잇몸은 은퇴가 없으니까 잘 관리하세요'라며 잇몸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박지성은 '잇몸 속부터 단단하게'라는 멘트를 통해, 잇몸 겉뿐만 아니라 잇몸 속 치아를 실질적으로 잡아주는 조직인 치조골을 강화시키는 인사돌플러스의 작용을 어필했다.

동국제약은 선수시절부터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지금까지,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신뢰를 쌓아온 박지성의 이미지가 인사돌플러스의 제품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평생 현역 선수처럼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있는 박지성이, '평생 쓰는 우리 잇몸' 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번 광고에서, 직접 메시지를 전달해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GC녹십자웰빙이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PNT 프로테오글리칸'를 출시했다.

'PNT 프로테오글리칸'은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연어코연골추출분말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이다. 특히, 국내 품목제조보고 기준 최대 함유량인 3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GC녹십자웰빙이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PNT 프로테오글리칸'를 출시했다. © GC녹십자웰빙


연어코연골추출분말은 프로테오글리칸과 2형 콜라겐으로 구성된다. 프로테오글리칸이란 우리 몸의 관절 연골을 구성하는 주요 구성 성분으로 콘드로이친 100개 이상, 히알루론산, 코어단백질 등으로 구성된 완전한 결합체이다. 연골의 약 10%를 차지하는 성분으로 관절과 세포 사이에서 완충재 역할을 해 연골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연골 손상을 방지한다.

또 동의보감, 본초정화 등에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된 우슬등복합물과 콘드로이친, NAG, 보스웰리아, MSM 등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13가지 부원료를 함께 배합했다.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는 지난 18일 '한의학과 중의학의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을 주제로 '2023 한국-대만 국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희의료원 동서의학연구소,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선도연구센터(MRC), 경희대학교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가 주관하고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와 대만 중국의약대학이 후원했다.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날 심포지엄에서 첫 번째 세션은 'MOU signing(AMSRC & CMRC) & Korea-Taiwan Symposium for Acupuncture Research'을 주제로 경희대학교 침구경락융합연구센터와 대만 중국의약대학 중의약리서치센터는 MOU를 맺고 각 양 기관과의 협력 및 교류 강화를 논의하며 침구분야에 대해 전문적인 학술교류를 가졌다.

선도연구센터(MRC)에서 진행한 두 번째 세션은 'The Study of Korean Medicine and Chinese Medicine as Future Medicine (Korea-Taiwan)'라는 주제로 한국과 대만의의 석학과 신진 연구자간의 학술교류가 펼쳐졌다.

동서의학연구소가 진행한 세 번째 세션에서는 'A mastery talk with The Hanlin Academy members (Korea-Taiwan)'라는 주제로 한국과 대만의 석학 대담 세션으로, 대만 중앙연구원 Lu-Hai Wang, Jaung-Geng Lin 박사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이혜정 박사가 경희대 한의대의 고성규 교수, 대만중국의약대학의 Hung-Rong Yen 학장의 대담형식으로 신진 연구자들과 전통의학이 나아갈 길에 대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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