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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다, 하이버와 럭셔리 브랜드 상품 연동 MOU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3.07.06 16:46:41
[프라임경제] '구하다'는 남자쇼핑앱 '하이버'와 1500여개 럭셔리 브랜드의 40만개 이상 최신상 아이템을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구하다는 국내 최초 남자쇼핑앱인 하이버에 럭셔리 상품 데이터를 공급, 남성 럭셔리 시장을 정조준한다. △아워레가시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갤러리 디파트먼트 등 인기 컨템포러리 브랜드부터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 등 스테디셀러 명품까지 타깃 큐레이션해 점점 더 다양해지는 남성 패션피플들의 럭셔리 상품 수요를 충족할 예정이다.

구하다가 남자쇼핑앱 '하이버'와 럭셔리 브랜드 상품 실시간 API 연동 MOU를 체결했다. © 구하다


또한, 하이버의 온사이트 프로모션 및 기획전을 통해 프리오더(pre-order·선주문) 방식으로 부티크에서 대량 사입한 고수요 상품도 공급해 고품질의 럭셔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빠른 배송으로 하이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MOU 체결은 하이버뿐만 아니라 여성쇼핑앱 '브랜디', Z세대 타깃 브랜드 팝업 플랫폼인 '서울스토어'와도 함께 진행했다. 구하다는 대표적인 국내 남성·여성 패션앱 및 Z세대 타깃 패션앱을 고객사로 확보함으로써 남성과 여성, 그리고 MZ세대 고객을 두루 아우를 수 있게 됐다.

구하다 윤재섭 대표는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패션앱 3곳과 공동으로 업무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구하다는 부티크 직계약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상품만 공급하고, 주문부터 배송까지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기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을 타깃별로 큐레이션하는 등 구하다 만이 갖춘 경쟁력을 통해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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