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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원주 '소형가뭄' 해갈하나

1·2인 가구 비중 '평균 이상' 지역 수요 최적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3.06.29 10:46:10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 © DL이앤씨


[프라임경제] 최근 분양 시장에 고금리 기조와 경기 침체 등으로 찬바람이 불고 있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 유독 강원 원주가 풍부한 일자리를 바탕으로 1·2인 가구 중심 임대 수요가 증가하면서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특히 메이저 건설사 '빅브랜드'다운 시장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소형 평형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는 36만1030명이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이하 강원) 전체 인구(153만3081명) 23.6% 수준이다. 더군다나 최근 3년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3년 전과 비교해 9051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런 원주 인구 증가 요인은 강원 내에서도 돋보이는 '풍부한 일자리'라는 게 업계 분석이다. 

실제 원주시청에 따르면 산업농공단지 종사자 수는 △2020년 9004명 △2021년 9739명 △2022년 9890명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원주 임대 수요 주축인 1·2인 가구 구성 비율이 높은 편. 행안부에 따르면 원주시 총 세대 수는 17만53세대다. 세대원 수별로는 △1인 가구 7만752세대(41.6%) △2인 4만3430세대(25.5%) △3인 2만8415세대(16.7%) △4인 2만1117세대(12.4%) △5인 이상 6339세대(3.7%)로 나타났다. 1·2인 가구가 전체 67.1%(11만4182세대)로 비중이 매우 높았으며, 전국 평균(65.7%)보다도 웃돌았다.

더불어 국토교통부 자료에 의하면,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7018명 가운데 1인 이주(2309명)가 32.9%를 차지했다. 원주에서 소형 평형이 인기가 높은 이유다.

이런 소형 평형 인기는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도 엿볼 수 있었다. 통계에 따르면 4월 원주 거래 가운데 매매보다 전·월세 거래 비율이 2배 이상 높았다. 

지난해와 올해(4월 기준) 평형별 전·월세 거래를 살펴보면 25~30평형 거래 비중이 46~51%에 달했다. 거래 건수로는 지난해 20~25평형이 38.7%(3133건)이 가장 높았으며, 올해의 경우 30~35평형 거래 비율이 38.7%(1262건)로 확인됐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이후 원주시 내 30 미만 소형 평형 공급이 전무하고 중대형 평형만 공급됐다"라며 "이런 점을 감안하면 공급량 대비 소형 평형 거래량이 많고 수요가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연유 탓에 DL이앤씨가 판부면 일원에 제시할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 자연스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025년 11월 입주 예정인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102㎡ 5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무엇보다 전용면적별로 △59㎡ 137세대 △74㎡ 213세대 총 350세대가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된다는 게 지역 수요자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분양가도 '3억원대'로, 20평형대에서 30평형까지 만날 수 있다는 점과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우수한 계약 조건까지 예고되고 있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원주시 최초 'C2 하우스'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 바탕으로 우수한 상품성도 확보했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자아실현과 휴식이 모두 가능한 '멀티유즈' 공간으로 활용을 꾀한다. 적극적 가변형 구조와 최적 주거 동선으로 설계된 e편한세상만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국내 최고 주거 브랜드답게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지역 수요에 가장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특히 원주 최초 'C2 하우스'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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