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은 지난 4월 출시한 신제품 '칼칼한 청양치킨'의 인기에 힘입어 5월 가맹점 총 매출이 전월 대비 약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노랑통닭은 이번 매출 상승의 요인으로 신메뉴 '칼칼한 청양 치킨'의 인기 몰이를 꼽았다. '칼칼한 청양 치킨'은 칼칼하면서도 맛있게 매운 고추 소스가 특징인 메뉴로, 2020년 출시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알싸한 마늘 치킨'의 시리즈 메뉴다. 출시 이후 한 달이 되기도 전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달성하며 노랑통닭의 새로운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노랑통닭 '칼칼한 청양 치킨' 메뉴 이미지. © 노랑통닭
이러한 칼칼한 청양 치킨의 인기에 힘입어, 월 매출 1억원 돌파한 가맹점도 증가했다. 특히 문정점, 역촌점, 안산중앙점 등 일부 가맹점은 지난 5월 올해 첫 월 매출 1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식 인구가 증가하면서, 홀상권 매장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한 것 또한 이들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칼칼한 청양 치킨이 인기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가맹점 매출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R&D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