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3.01.31 11:00:15
[프라임경제] 영하권의 추위가 지속되면서 '집콕'하는 시간도 늘고 있다. 집에 머물면서 건강을 챙기려는 '홈케어족'의 관심에 따라 건강관리용 홈 헬스케어 가전이나 뷰티 디바이스 등도 더불어 주목 받고 있다. 실내자전거와 같은 홈트용 운동기구부터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 시켜주는 안마의자, 피부과나 마사지숍 대신 집에서 셀프 케어가 가능한 뷰티 디바이스 등 그 종류도 각양각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