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립대 평생교육원 전문교육과정 전문역량강화 부문에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 수강생을 모집하는 강좌는 △부부갈등! 토론과 MBTI로 관계 개선하기 △토론과 MBTI로 개선하는 직장갈등과 문제 총 2개 과목이다. 수강 신청 기한은 오는 2월7일 0시부터 20일 18시까지다.
'부부갈등! 토론과 MBTI로 관계 개선하기' 수업은 부부 갈등 발생시 인신공격 또는 논점 일탈 없이 문제 핵심에 차분하게 접근해 보다 원활한 의사소통 및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개설됐다.
MBTI를 통해 부부간 차이가 틀린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것을 출발점으로 삼는다. 이후 토론을 통해 비난 없이 문제를 직시하며 차분하게 합리적으로 대화하면서 풀어가는 것을 지향하는 수업이다.
현재 부부 또는 예비부부 외에도 배움을 통한 이색 데이트나 장기적 관계 발전을 지향하는 커플에게도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3월10일부터 6월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50분(공휴일 제외)까지 진행된다.
'토론(Debate)과 MBTI로 개선하는 직장 갈등과 문제' 수업은 직장 내 문제·갈등에 대한 여러 사안을 찬반 입장으로 간결하게 요약 정리하고, 합리적 결정을 돕는 수업이다.
MBTI를 통해 직장 구성원이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상호 존중 자세를 함양하며, 토론을 통해 사내 처리 문제 상황에 대해 비교 검토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고 실습하는 수업이다.
현재 직장인 및 사업자뿐만 아니라 취업·창업·이직 등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직장 문제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3월10일부터 6월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5시부터 17시50분까지 이뤄진다(공휴일 제외).
한편 이민섭 강사는 15년 경력 토론 연구자이자 실무자로 '토론이 돈이 되는가?'를 연구 관심사로 삼고 토론 연구를 통해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