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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세븐일레븐·BBQ·맥도날드 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12.26 14:54:47
[프라임경제] 12월26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세븐일레븐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 맥주를 업계 단독 출시했다.

'강철부대'는 대한민국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부대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루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흔히 볼 수 없는 특수부대원들의 작전 수행력과 압도적인 피지컬, 강인한 정신력을 지켜보는 재미로 큰 인기를 끌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 세븐일레븐


강철부대 맥주 디자인 패키지는 강철부대 콘셉트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군복에 주로 쓰이는 카모플라쥬 무늬로 꾸미고 강철부대 마크를 그려 넣어 강철부대 애청자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외형으로 꾸몄다.

세븐일레븐 강철부대 맥주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맥주 본고장 독일 현지에서 생산했다. 독일 만하임(Mannheim) 지역의 최대 양조장인 '아이크바움'(Eichbaum)에서 만들어 독일 맥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강철부대 맥주는 강인한 특수부대 콘셉트에 맞춰 강하고 압도적인 청량감과 탄산감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거 타입의 맥주이며, 알코올 도수는 5.5도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다가오는 설,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BBQ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내달 6일까지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전문 쇼핑몰 'BBQ몰'에서 사전예약으로 판매된다.

'BBQ 설 선물세트'는 간편한 조리와 특제소스의 감칠맛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베스트셀러 밀키트 '닭갈비, 찜닭 맛키트'를 포함한 인기 가정간편식 제품인 닭갈비 브리또, 닭가슴살 소시지 등 이달 출시한 신제품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든든한 한 끼 식사, 어린이 간식, 연휴에 즐기기 좋은 안주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구성과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설에 가족 및 지인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구성품으로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도 동봉돼 다양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BQ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는 △로얄 실속 세트 △로얄 골드 세트 △로얄 프리미엄 세트 총 3종이다. 여기에 △BBQ 올리브오일 세트 △닭갈비 3종 세트도 추가로 구매 가능하다.

'로얄 실속 세트'는 △슬라이스 닭가슴살 3종 △큐브 닭가슴살 3종 △닭가슴살 소시지 △브리또 2종 △올리브유를 넣은 닭가슴살 볶음밥 4종 △미니고구마 3종 △핫도그 2종이 포함돼 있다. '로얄 골드 세트'는 로얄 실속 세트에 △맛키트 2종 △바로 치킨 강정 △닭가슴살 비엔나 소시지 4종 등이 포함됐으며, '로얄 프리미엄 세트'는 여기에 △맛키트 4종과 △한끼도시락 4종 등이 추가됐다.

하림이 크라운돼지, 씨푸드박스, 고기연 등 줄 서서 먹는 유명 인기 맛집들과 손잡고 더미식 장인라면을 신규 후식메뉴로 선보였다.

이번 더미식과 맛집 콜라보는 더미식 유튜브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송훈 셰프와 오중석 작가가 '더미식 세일러맨'이란 이름으로 유명 맛집들을 찾아가 인기 메뉴를 직접 먹어보고 식당에 어울리는 장인라면을 사장들에게 추천해 성사된 것이다.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돼지고기 전문점 '크라운돼지', 천호동의 랍스타 맛집 '씨푸드박스', 도화동 곱창 맛집 '곱 마포점', 모둠회가 맛있는 '회통령 홍대점', 종로 관철동의 차돌박이 쭈꾸미 맛집 '차돌박힌 쭈꾸미', 구의동 프리미엄 급랭 삼겹살 맛집 '매복식당' 등 인기 음식점들은 칼칼하고 빨간 국물의 더미식 장인라면 '얼큰한맛'을 새 메뉴로 골랐다.

통인시장 골목길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와 갓김치가 인상적인 '고기연'과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의 민물장어 맛집 '산들에농원 민물장어',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놀라운 비주얼의 불고기로 유명한 '산더미 불고기' 등 전문점에서는 장인라면 담백한맛을 신규 메뉴로 정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이들 맛집들의 장인라면 입점 영상들은 더미식 유튜브에서 직접 볼 수 있다.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 전통주인 백세주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백세주 30'을 3만 병 한정 출시한다. 신제품 '백세주 30'은 국민약주 백세주 30년의 역사와 발효기술을 담아 개발했다. 기존 백세주 제조법을 바탕으로 국순당이 옛 문헌에서 새롭게 찾아내 발전시킨 제법인 '누룩활용 쌀침지법'을 적용해 술을 빚었다. 백세주의 재료인 인삼, 구기자, 오미자 등 좋은 재료의 함량을 대폭 늘리고 담금과 발효 및 숙성까지 총 100일에 걸친 제조과정을 거쳐 개발했다.

국순당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 전통주인 백세주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백세주 30'을 3만 병 한정 출시한다. © 국순당


신제품 '백세주 30'의 제법인 '누룩활용 쌀침지법'은 원료인 쌀을 누룩이 섞인 물에 장기간 담갔다가 술을 빚는 제법이다. 옛 문헌 속에 향기로운 술을 만드는 방법으로 소개된 전래 제법을 국순당이 발전시켜 그 효과를 극대화한 '누룩활용 쌀침지법'을 개발했다. 

올해 초 선보인 국순당 50주년 기념주 '백세고'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백세주 30'은 누룩활용 쌀침지법으로 술을 빚어 향이 뛰어나고 풍부하게 넣은 재료가 어우러져 더욱 진하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백세주 특유의 풍부한 향과 맛을 진하고 조화롭게 담기 위해 기존 백세주의 알코올 도수(13%)보다 높여 알코올 도수 15%로 개발했다. 

'백세고 30'의 용기는 백세주 특유의 허리가 잘록한 병을 도입해 백세주 30년의 역사를 담았으며,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와 황금빛 술 색이 어우러지는 그러데이션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특별함을 표현했다. 

국순당 '백세주 30'의 주종은 약주이며, 알코올 도수는 15%, 용량은 500mL이다. 

백세주는 지난 1992년 출시해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백세주'는 한국 주류시장에서 전통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이 총 7억 병이 넘을 정도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하고, 조선시대 향약집성방 및 지봉유설에 나오는 구기자로 빚은 술 이야기에서 착안해 제품명을 정하는 등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술이다. 지난 2008년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양조 전용 쌀인 '설갱미'를 지역의 농가와 약속 재배를 통해 납품받아 빚고 있다. 정부가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돼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맥도날드가 올해로 10년째 연말연시 한정 메뉴 '행운버거'를 출시하며 따뜻한 기부 캠페인을 이어간다.

행운버거는 맥도날드가 매년 연말마다 선보이는 대표 한정 메뉴로, 단품 혹은 세트 구매 시 1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착한 버거'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10년째 고객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행운을 전하고 있으며, 올해 1월까지 총 1700만 개가 판매됐을 정도로 출시 때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9년부터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RMHC에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기부금은 환아와 가족들이 병원 내에 거주하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RMHC하우스(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의 지원에 사용되고 있다.

올해 행운버거는 '행운버거 골드'와 '행운버거 골드 스페셜' 등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운버거 특유의 길쭉하고 쫄깃한 번(버거 빵)과 깊고 달달한 마늘의 풍미를 선사하는 풍성한 갈릭 소스, 마늘과 올리브유가 들어간 아이올리 소스가 특징이다. 여기에 쫀득한 패티와 신선하고 아삭한 양상추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해 행운버거와 함께 출시되는 한정 사이드 메뉴 '컬리 후라이'는 중독성 넘치는 시즈닝과 돌돌 말린 독특한 모양으로 올해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맥도날드는 올해 행운버거 출시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의미 있게 기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1월5일부터 행운버거를 포함한 모든 메뉴 주문 고객에게 판매금 전액이 기부되는 '행운 나눔 스누피 씰' 스티커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기 캐릭터인 스누피와 맥도날드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굿즈는 스누피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담은 디자인이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뒷면에서는 행운버거 기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맥도날드는 매장에 비치된 등신대와 테이블 스티커의 QR코드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한국RMHC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행운버거 기부 캠페인과 누적 기부금을 소개하는 매장 안내 멘트를 송출할 예정이다.

샘표가 우리 몸에 필요한 한 끼 단백질 19g을 담은 쫄깃한 '고단백면' 2종(소면, 중면)을 출시했다. 국내 식품업계에서 건소면 형태의 고단백 제품이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샘표 고단백면은 다년간의 우리맛 연구와 45년 제면 노하우로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은 물론 일반 면과 같이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단백질을 함유한 면의 단점을 보완하고 건소면 형태로 잔치국수, 비빔면 등 모든 면요리에 활용 가능해, 건강관리 등의 이유로 면요리를 멀리하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품 '고단백면'에는 1인분(100g)당 19g의 단백질이 들어있다. 단백질은 체내 흡수량이 한정돼 있어 한번에 많은 양보다는 매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1일 영양성분 기준치 55g를 세 끼로 나눈 한 끼 섭취량 18.3g을 100% 충족하도록 설계했다. 진공숙성 제면 기법으로 단백질 특유의 거친 식감이 아닌 쫄깃쫄깃한 소면, 도톰탱탱한 중면 식감을 구현해 단백질의 고소한 맛과 씹는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웰라이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웰라이프'가 3중 기능성으로 관절·연골·뼈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트리플 케어 제품 '관절내강'을 출시했다.

'관절내강'은 관절·연골 건강을 위한 MSM과 NAG, 뼈의 기본 성분인 칼슘을 최적의 조합으로 배합해 관절·연골부터 뼈까지 하루 한 포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대추, 당귀, 감초 등 한약재의 향과 맛을 부드럽게 살려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대상웰라이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웰라이프'가 3중 기능성으로 관절·연골·뼈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트리플 케어 제품 '관절내강'을 출시했다. © 대상웰라이프


'관절내강'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 MSM 2000mg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1일 최대 섭취량에 해당한다. 연골 구성 성분이자 관절의 정상적 기능 유지에 중요한 성분인 NAG도 500mg 포함했다. NAG는 100% 효소분해공법으로 생산해 안전성을 더했다. 여기에 맛과 흡수율을 모두 높인 수용성 젖산 칼슘까지 넣어 효과적으로 관절·연골·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롯데호텔 월드 도림이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1월1일 '도림 더 칸톤 테이블(TOH LIM THE CANTON TABLE)'로 새롭게 문을 연다.

1998년 문을 연 롯데호텔 월드 도림은 롯데호텔과 잠실 지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도림의 확고한 철학과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트렌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융화된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캐주얼 파인다이닝 차이니즈 레스토랑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은 광동식 요리를 기본으로 사천식과 한국의 제철 식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은은한 비취(翡翠)와 내추럴한 우드 계열, 세련된 메탈 컬러를 활용해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도림의 어원인 무릉도원을 담은 미술작품과 도자기 등의 아트워크를 레스토랑 곳곳에 전시해 갤러리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공간은 효율적이고 다채롭게 구성했다. 289평의 규모에 좌석 수를 기존 보다 약 1.5배 늘리고 4인부터 12인까지 수용 가능한 8개의 PDR(Private Dining Room)을 포함해 146석을 마련했다.

홀 중간에는 도림 더 칸톤 테이블의 특화된 서비스인 티 스테이션이 자리잡고 있다. 블렌딩 티와 찻잔에서 꽃잎이 퍼지는 블루밍 티 등 티 소믈리에가 엄선한 15종의 티를 판매한다. 티를 주문한 고객에게는 소믈리에가 티를 직접 우려주는 티 세리머니도 선보인다.

메뉴도 전면 개편했다. 북경오리를 비롯한 BBQ 요리와 딤섬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중국 현지에서 각 분야의 전문 셰프를 영입해 광동식의 뿌리와 핵심을 그대로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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