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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올가홀푸드·하림·메이필드호텔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2.11.02 15:55:22
[프라임경제] 11월2일 식음료 및 호텔업계 신제품 출시·프로모션 소식. 

풀무원(017810)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이하 올가)가 고품질의 유기농 절임 배추와 김장김치, 김장세트 등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 예약 기획전을 이달 6일까지 진행한다.

올가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높은 생활 물가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품질의 김장 재료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전 예약 기획전을 마련했다.

올가홀푸드가 고품질의 유기농 절임 배추와 김장김치, 김장세트 등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 예약 기획전을 이달 6일까지 진행한다. © 풀무원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김치 제품은 생산지에서 바로 공급받은 신선한 배추만을 사용해 맛과 품질 면에서 차별화했다. 영양과 기능 면에서 뛰어난 토종 품종만을 엄선하는 올가홀씨드(ORGA Whole Seed) 품종인 유기농 '휘파람 골드' 배추가 대표적이다. 이 품종은 속이 꽉 차있고 맛이 고소하며 잎이 얇아 김장에 최적화된 배추로 알려져 있다. 29년간 배추 농사를 지어온 황두선 생산자가 충남 보령에서 정성껏 재배한 배추로만 준비했다.

아삭하고 맛이 좋은 해남산 배추를 수확 후 3일 내로 절여 신선도에 더욱 신경 쓴 극신선 절임 배추도 마련했다. 100%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13% 소금물에서 16시간 정도 절인 후 배추 속에 직접 소금을 뿌리는 2단 절임 과정을 거쳐 최적의 염도를 구현해냈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신선함과 맛을 균일하게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올가 김장 사전 예약 기획전에서는 산지에서 직송된 절임 배추(3종)과 김장세트(4종), 휘파람 골드 배추로 담근 김치(7종), 포장김치(5종), 김장 부재료 등 총 22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휘파람 골드 배추로 담근 김장김치' 6종은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매력적인 '중부식(10kg/5kg/3kg)'과 황석어젓으로 진하고 깊은 맛을 내는 '남도식(10kg/5kg/3kg)' 등으로 준비해 입맛과 필요한 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멸치 액젓으로만 맛을 내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휘파람 골드 배추로 담근 백김치(3kg)'도 판매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많은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손쉽게 김장이 가능한 김장세트도 선보인다.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 절임배추(10kg/5kg)와 갖가지 국산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김칫소(4.5kg/2kg)로 구성돼 있어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기만 하면 간편하게 김장을 완성할 수 있다. 양념소는 중부식과 남도식으로 준비해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절임 배추(20kg/10kg)와 김칫소(4.5kg) 각각 개별 구매도 가능해 필요에 따라 구매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김장 대신 간편한 포장김치를 찾는 고객과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산지에서 직송한 별미김치 5종, '깍두기(3kg)' '석박지(3kg)' '총각김치(3kg)' '순무나박김치(3kg)' '열무얼갈이물김치(3kg)'를 준비했다. 재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HACCP 인증시설에서 국내산 고춧가루, 마늘과 멸치액젓, 새우젓만으로 맛을 내 집에서 만든 것처럼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하림(136480)이 100% 국내산 다시마와 멸치, 야채만으로 우려낸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를 출시했다.

외식물가 부담으로 늘어나는 홈쿡족을 위해 간편하게 요리의 풍미를 높여줄 만능육수 신제품을 선보인 것. 이로써 하림은 올 초 100% 한우만 사용한 '순수한 사골육수', 국내산 닭으로만 우려낸 '순수한 맑은 닭육수'에 이어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까지 '순수한 육수' 라인업을 확대했다.

하림이 100% 국내산 다시마와 멸치, 야채만으로 우려낸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를 출시했다. © 하림


하림의 '순수한 다시마야채멸치육수'는 완도산 다시마와 삼천포산 멸치를 비롯해 양파, 마늘, 대파, 표고버섯 등 야채까지도 국내산 재료만 엄선해 깔끔하게 우려낸 제품이다. 합성첨가물, 향미증진제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소금을 넣지 않아 짜지 않다. 황태국, 콩나물국, 어묵탕, 잔치국수 등 국물요리는 물론 장조림, 두부조림, 연근조림 등 반찬류를 만들 때 베이스로 활용하기 좋다.

하림 순수한 육수는 초고온(UHT, Ultra-High Temperature) 살균 공법으로 멸균해 개봉 전까지 실온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유지된다. 뚜껑 달린 테트라팩에 담겨있어 사용 후 남은 육수는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기에 편리하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마곡 중심에 신규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39년 전통을 지닌 한식당 낙원을 포함한 6개의 F&B업장을 운영해온 메이필드호텔만의 노하우를 내세워 더 많은 고객이 호텔 브랜드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업무지구로 자리잡고 있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 역세권에 캘리포니아 아메리칸 비스트로 라셰즈(RACHEZ)를 오픈하였다. 

이집트 신화에 등장하는 태양의 신 '라(RA)'와 집을 뜻하는 '셰즈(CHEZ)'의 합성어인 '라셰즈'는 태양의 도시로 불리는 캘리포니아 선셋 스트립을 모토로, 루프탑에서 해질녘 가장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인테리어 또한, 블랙앤화이트가 주는 모던, 시크함 속 코럴톤을 적용한 선셋바(Sunset Bar)를 통해 세련되고 따뜻한 느낌을 더해준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마곡 중심에 신규 레스토랑을 선보인다. © 메이필드호텔


메뉴는 약 20년 동안 직영으로 운영한 농장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자연 친화적인 강점을 반영해 팜투테이블을 지향하는 캘리포니아 퀴진의 특성을 제대로 살렸다. 버거, 파스타, 육류 등 대중적인 아메리칸 메뉴를 신선하고 고급 식재료만을 사용해 본연의 맛을 살린 내추럴한 캐주얼 다이닝을 선보인 것이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구운 수제 와규 패티에 스위스 고급 치즈 테트 드 무안(Tete de Moine)을 넣어 만든 '그릴 와규 쇼츠 립 버거', 스모키한 치폴레 페퍼를 사용해 매콤한 풍미를 높인 '스모키 토마토 아마트리치아나 부가티니' 양라구 소스를 넣어 양고기 본연의 기름진 단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화이트 램 라구 파파델레'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해산물 메뉴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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