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덥고 습한 여름철 날씨에 보다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테인리스(Stainless)는 오염과 부식, 스크래치 등에 강하고 세균 증식을 막아 바이러스의 번식과 감염이 이루어지기 쉬운 여름철에 각광받는 소재다. 특히 올여름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으로 다시금 개인위생과 건강 관리에 적신호가 켜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련 업체들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스테인리스 소재를 접목해 위생을 강화한 가전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