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워홈은 초복을 맞아 해외 점포에서도 고객들에게 보양식을 제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워홈은 우리나라 초복(7월16일)에 맞춰 해외에서도 동일한 날짜에 몸보신 메뉴인 삼계탕과 영양밥, 녹두죽 등을 제공했다. 국내에서 만드는 삼계탕과 동일한 영양과 맛을 구현하기 위해 현지 식재료 공급망을 총동원해 식재료를 공수했다. 영계, 황기, 가시오가피, 수삼, 대추, 찹쌀, 마늘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삼계탕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국가별 맞춤형 메뉴 구성으로 현지 고객의 입맛도 만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