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7월4일 제약·병원 및 바이오업계 소식.
대웅제약(069620)은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 대학생 봉사단 5기 수료식을 지난 1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참지마요는 발달장애인·경계선 지능 아동 등 느린 학습자들이 자신이 겪는 질병 증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대웅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4명의 대학생 멘토로 구성된 5기 봉사단은 사전 교육을 마친 후,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전국 복지관 36곳 및 공동생활 가정의 느린학습자 멘티 178명을 대상으로 1:1 쉬운 글 독서 교육을 주 1회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지난 5개월간 투입된 멘토링 시간은 800여 시간이 넘는다.

대웅제약은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 '참지마요' 대학생 봉사단 5기 수료식을 지난 1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 대웅제약
특히 5기 봉사단은 독서 교육 외에도 느린 학습자들을 위한 여섯 개의 신규 프로젝트들을 자발적으로 기획 및 추진하며 진정성 있는 활동을 펼쳤다.
참지마요 멘토와 멘티가 서로 마음을 전하는 기념 도서 '나의 참지마요 이야기', 증상 표현을 돕는 책자 '나만의 증상 표현 사전 만들기', 발달장애인 인지행동 교육을 위한 '감정 추리 동화와 질병 표현 패키지', 느린학습자를 위한 구급키트 '친절한 키트씨', 느린 학습자를 위한 증상표현 보드게임 '건강지킴이: 트래블', 느린 학습자를 위한 키오스크 안내 책자 '키오스크 사용 방법 알아보기' 제작 프로젝트 등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유한양행(000100)의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이하 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영문제품명: LECLAZA®, 성분명: 레이저티닙메실산염일수화물)가 출시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을 통해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렉라자® 개발부터 출시까지의 과정과 출시 후 1년간 축적해온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글로벌 혁신 치료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렉라자®는 EGFR T790M 저항성 변이에 높은 선택성을 갖는 경구형 3세대 EGFR 티로신인산화효소억제제(Tyrosine Kinase Inhibitor, 이하 TKI) 계열 약제이다. 2021년 1월 이전에 EGFR-TKI로 치료받은 적이 있는 EGFR T790M 변이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치료를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같은 해 7월 T790M 변이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환자 치료시 2차 약제로 급여가 적용됐다. 렉라자®는 급여 출시 1년만에 80여개 의료기관 약사위원회(Drug Committee; DC)를 통과해 처방되고 있다.
유한양행은 2015년 7월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로부터 렉라자®의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유한양행은 물질 최적화와 공정개발, 비임상·임상시험을 통해 렉라자 가치를 높여 2018년 11월에는 렉라자®를 글로벌제약회사 얀센에 기술수출했다.
렉라자®는 2019년 10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온콜로지(Lancet Oncology)에 LASER201임상 1/2상 시험 결과를 공개해 우수한 폐암 치료 효과 및 안전성을 주목받았다. 2020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폐암 임상 결과 3건을 포스터 발표했고 뇌전이 동반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렉라자®의 유의미한 효능이 확인돼 관심을 모았다.
지난 6월 렉라자®의 LASER201 임상에서 확인된 전체 생존기간(Overall Survival; OS)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인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LASER201 임상 시험 결과에 따르면 렉라자®투여군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edian Overall Survival; mOS)은 38.9개월이었다. 렉라자®투여군의 전체 생존율은 △12개월 90% △24개월 74% △36개월 53%로 확인됐다.
한편, 유한양행의 렉라자®는 현재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1차 치료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 3상(LASER301)을 진행 중이며, 연말에 임상 3상 탑라인(top-line) 결과 공개가 예상된다. 또한 렉라자®와 얀센의 완전 인간유래 EGFR-MET 표적 이중 특이적 항체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요법 글로벌 3상 임상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HK이노엔(195940)과 GC셀(144510)이 차세대 세포치료제 공동개발에 돌입한다.
HK이노엔(HK inno.N)과 GC셀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을지로 HK이노엔 서울사무소에서 세포치료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HLA-G 타깃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고형암에 우수하게 작용하는 면역항암 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HLA-G 타깃 항체의 단편을 접목한 CAR-T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GC셀은 동일한 항체의 단편을 접목한 CAR-NK 세포치료제를 개발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세포치료제 개발 영역을 확대하며 양사의 기술 경쟁력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HK이노엔은 앞서 HLA-G 타깃 항체의 단편을 세포치료제에 적용하는 탐색 연구에 착수했고, 세포 수준에서 효능을 평가하는 초기 CAR-T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HK이노엔은 향후 내·외부 기술 간 융합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지속 늘릴 계획이다.
GC셀은 미국 Artiva, MSD와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NK 세포치료제 기술과 HLA-G 타깃 항체를 접목시켜 기존의 고형암 파이프라인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 CAR-NK 응용 가능성과 효능을 순차적으로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휴젤(145020)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Skinbooster HA)' 출시를 기념해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와 함께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의 첫 번째 제품으로, 히알루론산(HA) 성분이 높게 함량돼 피부에 광채 및 수분감을 부여하고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휴젤은 섬세한 시술을 요하는 스킨부스터 특성에 맞춰 터치와 케어가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유리 공예를 컬래버레이션 영상의 주제로 선정했다.

휴젤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출시를 기념해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와 함께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 휴젤
양유완 작가는 광택이 나는 매끈한 표면의 유리 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겠다는 바이리즌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바이리즌 브랜드와 양유완 작가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영상과 관련 메이킹 영상은 바이리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대웅제약과 매일유업(267980)의 합작회사인 의료영양전문기업 ㈜엠디웰아이엔씨에서 체중조절을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공복감 해결과 체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섬유 젤리 '아이비웰 더블컷 샤인머스캣맛'을 출시했다.
최근 라이프스타일푸드업체 인테이크가 설문조사 기관인 오픈서베이를 통해 2040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참을 수 없는 식욕과 공복감(52.2%)으로 나타났다. 식단 관리와 공복감 극복의 한 방법으로 적절한 간식 섭취를 통해 공복감을 줄이면서 과식을 막을 수도 있다.
아이비웰 더블컷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을 인정받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체지방 감소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을 함유한 젤리다.
최근 많은 연구에서 살이 찌는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는 것은 칼로리보다 기준치 이상으로 상승되는 혈당이다. 기준치 이상의 혈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돼 살을 찌게 하므로 혈당을 기준치 내에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식사 시 혈당이 상승하지 않도록 조절이 필요한데, 이를 도와줄 수 있는 효과를 인정받은 원료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다. 아이비웰 더블컷은 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을 11.9g을 함유해 식사 전후 섭취 시 식후혈당상승이 억제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설탕을 함유하지 않아 혈당 상승의 걱정을 덜었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식사 후 소화 흡수 단계에서 혈당 조절을 통한 체지방 전환을 방지한다면,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아이비웰 더블컷은 스틱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섭취가 가능하며, 무설탕 샤인머스캣맛의 젤리로 맛있게 간식으로 섭취할 수 있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강당에서 40주년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 박용태 GC(녹십자홀딩스) 부회장, 허용준 GC(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를 포함한 각 사 대표 9명을 비롯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을 통해 강남, 강북, 제주, 광주 검사실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 50여 명에게 공로상, 모범상, 근속상 등이 수여됐다. 또한 △GC녹십자의료재단 진단검사의학부 특수미생물팀 △진단검사의학부 광주지역검사팀 △진단검사의학부 자동화검사2팀 △경영관리본부 재무회계팀 총 4팀이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10회 성천상 수상자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전문의(52세)를 선정했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사회에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2012년 제정했다.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참 의료인을 매년 1명씩 발굴하고 있으며, 올해 10회를 맞았다.
최영아 씨는 '의사는 가장 병이 많은 곳에 가야한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대학병원의 교수직 제의도 사양하고 20여 년간 노숙인들을 위한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면서 생명존중의 정신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천상을 받게 됐다.
1989년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한 최 전문의는 예과 2학년 무료급식 봉사활동에서 길가에 주저앉아 폭우 속 빗물 섞인 밥을 먹는 노숙인들을 목격하고는, 열악한 환경과 그에 따른 질병 노출, 그럼에도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노숙인 의료공백 현실에 가슴 아픔을 느끼고 이들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그 뒤로 의료봉사를 꾸준히 이어가던 그는 2001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뒤, 현재까지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본격적인 노숙인 치료의 여정에 나섰다. 2002년 청량리 뒷골목에 '밥퍼 목사'로 알려진 최일도 목사와 함께 '다일천사병원'을 세우고 의무원장을 맡은 것이 출발이었다. 당시 최 전문의는 이 병원의 유일한 의사로서 병원 인근 사택에서 생활하며 밤낮없이 노숙인을 돌봤다. 진료 환자는 하루 100명이 넘었는데, 월급은 100만원이 고작이었다.
최 전문의는 다일천사병원 이후에도 일반병원 개원과 같은 안정적인 의사의 삶을 누리는 대신 노숙인,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를 이어갔으며 자선병원, 비영리법인 설립에도 앞장섰다.
2004년부터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 있는 '요셉의원'에서 풀타임 자원봉사 의사로 근무했다. 당시 노숙인의 자립을 돕는 일이 건강을 지키는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것을 깨닫고, 2009년 서울역 앞에서 노숙인 지원 사업을 하는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내에 '다시서기의원'을 설립하고 여성 노숙인 쉼터인 '마더하우스'를 만들었다. 노숙인의 전인적 치료를 위해 연세대 대학원에서 인문사회의학 석사 학위도 취득했다.
2015년 그는 당시까지 14년간 진료한 노숙인들의 주요 질병을 분석한 사회의학 전문서 '질병과 가난한 삶'을 출간하고 노숙인들을 위한 진료와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 정책을 제시했다. 2016년에는 재활과 회복을 돕는 '회복나눔네트워크'도 만들었다.
최 전문의는 2014년 자선병원 도티기념병원 내과 과장을 거쳐, 2017년부터는 공공의료기관인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노숙인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대원제약(003220)이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허성태를 전격 발탁했다.
허성태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늦깎이 배우로 영화 '밀정' '범죄도시' '신의 한 수' 등에 출연해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작년 전 세계에 흥행 열풍을 몰고 온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장덕수 역으로 열연해 세계적인 유명 배우로 발돋움했다.

대원제약이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의 브랜드 모델로 배우 허성태를 전격 발탁했다. © 대원제약
장대원은 허성태 모델 발탁을 기념해 장대원 공식 쇼핑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공식 쇼핑몰에서는 '웰컴특가 인기상품 3+1' 이벤트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는 '허성태 PICK' 이벤트와 '단독 4+1'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장대원의 주요 제품들을 최대 73%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이 2022년 하반기 경력 직원울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종합연구원, 미래의학연구원, 강남차병원·분당차병원을 비롯한 차병원 계열 병원, 의료재단, 차바이오텍·CMG제약·차백신연구소·차헬스케어를 비롯한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등 12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채용 직군은 줄기세포 연구, 임상시험, 다학제연구, 글로벌 전략기획, 영업·마케팅, 병원행정, 홍보, 인사 등이며 모집인원은 ○○명이다.
이번 경력 공채는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채용 지원자는 7월14일까지 차병원·바이오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7개국 81개 기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바이오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 메디컬 그룹이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완화 후 의료시장 활성화 △판교 제2테크노밸리 CDMO 시설인 CGB(Cell Gene Biobank) 준공을 앞두고 R&D 및 사업부서 확대 △호주 서부 최대 난임센터 FSWA(Fertility Specialists of Western Australia) 인수 등으로 인력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차병원·바이오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우수 인재를 적기에 확보하기 위해 경력 지원을 채용한다.
경희대병원 신속대응팀은 6월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심정지 예측 프로그램을 도입·운영해나가고 있다.
이번 도입은 국내 3차 의료기관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환자 안전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전산 상에 입력되는 입원환자의 기본 활력징후(혈압, 맥박, 호흡, 체온)를 분석해 환자별 심정지 발생 위험도를 제공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알람을 통해 의료진의 선제적 대응을 가능토록 도와준다.
차 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은 세계 최초로 다학제 암 케어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통합 센터를 오픈하고 7월 4일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일산차병원의 글로벌 다학제 암케어 센터는 약 2000여 평 규모로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암 치료 중간에 발생하는 치료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신개념 암센터다. 차움에서 12년 간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검증된 기능의학과 보완의학을 암 환자에게 적극적으로 도입해 1:1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를 위해 일산차병원은 건물 1층과 암 관련 진료 층 일부를 리모델링 했고, 옥상정원을 산책길로 조성하고 암 통합 힐링센터와 한방 진료과를 신설했으며 고주파 온열 치료실, 고압산소치료실, 도수치료실 등을 새롭게 만들었다.
의료진도 대폭 강화했다.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겸 한의사 면허를 보유한 국내 최고 암 치료 케어 전문가 전성하 교수를 비롯해 국내 최고 한의학 교수진도 합류했다. 또 자연섭리 건강법 창시자 이상철 차움 고문과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 감독,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센터 정효순 대표,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 대학원 김태은 교수 등도 환자들의 식이요법과 정신 건강을 돕는다.
진료는 혈액종양내과 전성하 교수와 한의 교수진, 재활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이 함께 진료하는 다학제 진료가 중심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