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월10일 제약·병원 및 바이오업계 소식.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선 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이번 해는 목암연구소가 인공지능 연구소로 도약하는 원년"이라며 "다양한 산학 협력을 통해 신약 개발에 힘쓰며, 장기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여러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공공선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봉건 선임연구원이 10년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다.
현대약품(004310)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식사대용 선식 365MEAL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현대약품은 365MEAL 4주분 28입 패키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한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약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식사대용 선식 365MEAL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현대약품
할인 혜택을 이용하려면 365MEAL 스마트스토어에서 28입 패키지를 선택하고, 구매 화면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은 후 적용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 제품인 365MEAL 28개입은 고식이섬유와 고단백질, 이천쌀 등 타입별 각각 8개와 추가 4병으로 구성됐으며, 구성 변경 신청도 가능하다.
헬릭스미스(084990)가 11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17회 바이오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헬릭스미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 GMP 생산시설 CGT Plant(Cell & Gene Therapy Plant)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모색할 예정이다.
바이오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다. 세계 각국의 바이오헬스 분야 경영진과 컨설팅 전문가, 연구자, 정책 담당자, 투자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지형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서 헬릭스미스는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바이오 의약 개발 기업들을 대상으로 CGT Plant(Cell & Gene Therapy Plant)를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헬릭스미스는 서울 마곡 본사에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시설 CGT Plant를 설립했다. 기업들이 원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신속하게 제조해 주고, 생산된 의약품에 대해 철저한 분석을 실시해 제품의 품질을 확인해 주는 등 글로벌 수준의 고품질 임상시료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둔다.
CGT Plant의 가장 큰 특징은 제조 자체는 물론 자체 벡터의 제공, 공정 개발과 분석 기술의 개발 등 전분야에 걸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업이 CGT Plant에 염기서열만 제공해 주면, CAR-T 제품을 만들어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도 제공한다.
HK이노엔(195940) 컨디션은 신제품 컨디션 스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틱톡 앱에서 '컨디션 판타스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컨디션 판타스틱 챌린지는 신제품 컨디션 스틱 광고에 삽입된 안무를 소재로 챌린지를 진행한다. 영상 속 전소미는 두 손가락으로 잔을 들어 입에 가볍게 술을 털어 넣는 듯한 경쾌한 동작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번쩍 들어올린 양 손으로 머리를 팡 치며 깨어나는 듯한 가벼운 동작은 술을 마신 다음날 상쾌하게 깨는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3단 기상' 댄스 안무와 반복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당첨자는 가이드 영상에 맞춰 동작을 표현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1등 아이패드 13인치(3명) △2등 마샬 스피커(5명) △3등(치킨 모바일 교환권(20명)을 증정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컨디션 스틱 GS25교환권을 지급한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희귀, 난치성질환 환자 임상연구를 위한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선정으로 분당차병원은 면역세포 및 줄기세포 분리, 배양에 대한 77개의 특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생의료 분야 임상연구의 기회를 확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또 차의과학대학교, 차바이오텍 등과 함께 산·학·연·병의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분당차병원은 첫 번째 해당 임상연구로 이주호 교수팀이 주도하는 '간암 환자에서 경동맥화학 색전술과 면역세포치료제 병합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관찰하기 위한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향후 암, 뇌질환, 척추 등 난치성 질환 분야에서 세포치료 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재화 분당차병원 원장은 "분당차병원은 2013년 2016년도에 걸쳐 국가지정 연구중심병원 지정되며 이미 우수한 세포치료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임을 인정 받았다"며 "이번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승인을 계기로 임상현장에서 활동하는 임상 의사들을 중심으로 환자 치료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재생의료 기술개발 연구를 본격화 해 차세대 바이오 의약산업을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첨단재생의료는 세포나 유전자를 이용해 면역 기능을 높여주거나 손상된 인체 조직을 재생하는 등의 효과를 얻기 위한 첨단의료기술이다. 기존의 의료기술, 즉 약물, 수술 등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질환 치료에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분야다.
대표적인 예로 각종 암, 신경이 손상된 뇌질환, 파킨슨, 유전자 질환 등이 있다.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면역세포, 인체세포 등을 활용해 손상된 조직과 장기를 재생시키는 기술을 공식적으로 연구 개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