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그린플러스(186230)가 여주농협과 '벼 자동화 재배 스마트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20억 원이며 공사 기간은 2022년 5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이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전북 김제 토마토(33억원 규모), 경북 상주 오이(15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충남 논산 토마토(26억원 규모), 여주 벼 육묘장 스마트팜까지 총 4건의 스마트팜 계약이 이어져 최근 누적 규모는 94억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