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화피앤씨(252500)가 '모레모' 베스트셀러 11종을 북미 대형 유통업체 'T&T Supermarket'과 'H-Mart' 캐나다 21개 지점에 공급하면서 북미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세화피앤씨 관계자는 "최근 유럽 H&B스토어로 '모레모' 해외수출 라인을 확장한데 이어 'T&T Supermarket'과 'H-Mart' 등 북미 대표 대형 아시아 마켓에도 제품 초도물량을 공급하게 됐다"며 "글로벌 뷰티시장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100조원 규모 북미시장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