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 투자 플랫폼 뮤직카우(총괄대표 정현경)가 24일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연내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미국 법인에 초기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한화시스템(272210)은 뮤직카우 미국 법인에 6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결정했으며, 뮤직카우 현지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교통안전부터 자동차까지,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