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캐리소프트, 尹정부 공약 맞물려 성장세 전망

'유아교육 리오프닝' 올해 매출 확대 흑자 전환 예상

박기훈 기자 | pkh@newsprime.co.kr | 2022.03.24 09:22:27

ⓒ 캐리소프트


[프라임경제] 하나금융투자는 24일 캐리소프트(317530)에 대해 차기 정부 공약인 유아 보육 서비스가 리오프닝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며 과거 부진한 실적에서 벗어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캐리소프트는 올해 △리오프닝을 통한 오프라인 공연사업 재개 △중국 향 애니메이션의 신규 매출 △캐릭터 IP를 통한 제작비 절감 등으로 매출 확대와 안정적인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 "교육 사업의 경우, 지난 2월 출시한 영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없었던 공연 부문의 경우 지난해 11월부터 재개된 상황이며, 올해 4분기 신규 공연도 예정돼있어 신규 매출이 지속해서 발생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게임 개발사 멘티스코와 합작법인을 세워 메타버스 블록체인 게임인 '캐리파크'를 올해 4분기에 출시 예정이며, 극장판 애니메이션 'Carrie & Superkola' 중국 출시를 최종심사 진행 중"이라며 "애니메이션과 게임 모두 동사의 IP로 탄생한 하나의 세계관을 가지기에 경쟁사 대비 강점이 돋보인다"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