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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발베니부터 그라프까지…호텔업계 '니치 마케팅' 승부수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11.18 13:57:15















[프라임경제] 국내 호텔업계가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확대에 대한 돌파구로 '니치 마케팅'을 강화한다. 늘어나는 해외 여행 수요에 대응함과 동시에 코로나19를 겪으며 보다 다변화된 국내 호캉스족의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니치'는 '틈새' 또는 '빈틈'을 의미하는 말로 니치 마케팅은 특정 소비층을 공략하는 전략이다. '남들은 아직 모르는 극소수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칭할 때 '니치 브랜드'라고도 한다.

국내 특급호텔들은 취향이 뚜렷한 특정 소비자를 공략하는 니치 마케팅을 위해 브랜드 협업에 그 어느 때보다 공을 들이고 있다. '럭셔리'라는 특성을 살려 니치 브랜드, 하이엔드 브랜드와 손 잡고 브랜드 마니아들을 물론 VVIP 고객까지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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