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월드가 최근 디지털화에 속도를 가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21일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오픈한 롯데월드 콘텐츠는 오픈 3주만에 벌써 300만명이 넘는 유저들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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