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늦가을에 접어들면서 피부 보습 및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가 관심을 받는 가운데, 알로에를 활용한 다양한 크림 제품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분말 형태로 수입하는 해외산 알로에와 달리 제주산 알로에는 수분·오일 보유력과 응집활성력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알로에 전문 기업 김정문알로에는 제주에 위치한 자사 농장에서 3년간 기른 생알로에를 주원료로 한 다양한 크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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