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테트라팩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에 알레한드로 카발 선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11.04 11:21:33
[프라임경제] 글로벌 식음료 전처리 및 무균포장기술 선도기업 테트라팩 코리아는 테트라팩 한국과 일본 지사의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에 알레한드로 카발(Alejandro Cabal)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알레한드로 신임 사장은 2001년 테트라팩 콜롬비아 지사에 입사해 20여 년간 경력을 쌓았다. 이후 스웨덴 카톤 보틀(Carton Bottle)의 부사장직에 선임되기까지 테트라팩 남미 안데스 지사를 거쳐 스페인 마드리드 지사에서 영업 및 마케팅 이사직을 역임했다.

알레한드로 카발 테트라팩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 © 테트라팩 코리아

또한 2012년 테트라팩 이탈리아 지사 상무이사에 이어 2015년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테트라팩 이베리아 사장 겸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9년부터 최근까지는 테트라팩 그룹 이탈리아 모데나 지사의 패키징 솔루션 부문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헨릭 하우가드(Henrik Hauggaard) 전 사장 겸 대표이사는 테트라팩 그룹 본사의 글로벌 어카운트 부사장직을 맡는다.

알레한드로 카발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은 "일본과 한국의 대표이사 겸 사장직을 맡게되어 큰 영광이다. 한국과 일본은 테트라팩이 신제품을 출시하고 품질 향상을 연구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할 만큼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테트라팩은 구성원에게 집중하면서 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및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테트라팩은 전 세계의 식품, 사람,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과 일본 시장은 테트라팩이 식품 산업과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이어나가는데 꼭 필요한 시장이다. 테트라팩의 목표는 고객과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