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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현대백화점면세점, 면세품 포장재 '종이'로 교체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9.26 15:34:32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면세품 포장시 사용되는 비닐 소재의 포장재를 모두 종이 소재로 교체한다. 지난 5월 면세업계 최초로 보세물류창고에서 공항 인도장으로 면세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던 비닐백 사용을 중단한 데 이어, 비닐 완충캡(뽁뽁이)와 비닐 테이프 등의 포장재도 모두 종이로 바꾸기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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