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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2030 새 놀이문화 '청담동 명품매장 도장깨기'

신세계인터내셔날 명품 전문점 MZ 매출 비중 41%→68%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9.26 12:44:36









[프라임경제] 최근 유동인구가 많은 복합몰이나 백화점에서 잇단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자 명품 쇼핑을 위해 상대적으로 인파가 적고 단독 매장이 몰려있는 청담동 명품거리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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