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2일 병원·제약업계 소식.
◆JW그룹, 장애인 미술공모전 '2021 JW 아트 어워즈' 개최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장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1 JW 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
올해 7회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작된 기업 주최 장애 미술인 대상 공모전이다. 총 상금 규모도 장애인 미술대전 중 최고 수준이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장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1 JW 아트 어워즈'를 개최한다. © JW홀딩스
중외학술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꿈틔움이 주관하는 'JW 아트 어워즈'에는 만 16세 이상 '장애인복지법' 제2조와 시행령 제2조 규정에 의한 장애인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한국화‧서양화 등 순수미술 작품을 공모하며 '당신의 소중한 일상(Everyday, Every Moment)'를 주제로 1인당 2점까지 응모 가능하다. 2021년 창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오는 9월10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 출품신청서와 작품 이미지를 접수하면 된다. 출품료는 없으며 1차 통과자를 대상으로 본 작품을 선정해 2차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수상자는 10월 중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대상 1명(500만원), 최우수상 2명(각 300만원), 우수상 2명(각 200만원), 장려상 2명(각 100만원), 입선 20명(각 30만원)을 선정한다.
◆일동제약 '베이비박스' 주사랑공동체와 '비오비타' 후원 협약
일동제약(249420)이 주사랑 공동체와 '비오비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이 1959년 국내 기술로는 첫 선을 보인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익숙한 장 건강 유산균·낙산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유익균 종류와 원재료 등을 보강하는 한편, 아기는 물론, 어린이와 어른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비오비타 배배'와 '비오비타 패밀리'로 제품을 세분화하는 등 새롭게 거듭났다.
일동제약 측은 저출산 및 육아 문제 개선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 추진의 일환으로 주사랑 공동체와 뜻을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사랑 공동체는 생명 존엄의 가치를 지키고, 안타까운 처지에 놓인 부모와 아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영아 위탁 시설인 '베이비 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일동제약은 주사랑 공동체에 '비오비타 시리즈' 총 1800개를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 물품들은 주사랑 공동체가 맡고 있는 아기들의 건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온유약품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출시 기념 프로모션
온유약품이 새롭게 선보인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출시를 기념해, 할인 및 추가 증정 등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유약품은 최근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마종자유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온유약품이 새롭게 선보인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출시를 기념해, 할인 및 추가 증정 등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온유약품
이번 행사를 통해 온유약품은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 5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박스를, 3박스 구매하는 고객에게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등 최대 7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박스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 제품인 '온유 햄프 대마종자유'는 최근 새롭게 출시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한 캡슐로 대마종자유 1000mg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캐나다 종자 재배자 협회 CSGA로부터 인증받은 캐나다 BLUE SKY HEMP VENTURE사의 원료를 100% 사용했으며, 저온 압착 추출방식으로 제조해 잔류용매 없이 대마종자유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식약처로부터 CBD, THC 성분 기준치 적합 판정을 받아 마약 성분과 중금속 및 부형제에 대한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서울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확대 운영' 협력
경희대병원은 22일 서울시와 300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시설을 운영 협력을 위한 세부적인 회의를 거쳐 30일부터 300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급속한 증가 추세에 따른 서울시 생활치료센터의 확대 운영에 관한 계획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번 회의는 오주형 경희대병원 병원장, 권용선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시립병원운영팀) 팀장을 비롯해 서울시·경희대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희대병원은 생활치료센터의 운영 역량과 의료 자원을 토대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환자 치료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며 오늘부터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 중구에 소재한 300병상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오는 30일부터 경희대병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 파견과 의료장비를 지원한다.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코로나 무증상·경증환자 모니터링과 관리, 치료를 전담하고 중증환자가 발생할 경우 경희대병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상으로 전원해 집중치료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생활치료시설 운영은 경희대병원 오주형 병원장이 지원단장을 맡아 직접 의료지원과 운영을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