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15일 서울지역 쪽방상담소 5곳(남대문, 영등포, 돈의동, 창신동, 서울역)에 쪽방촌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음료 60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
'쪽방촌 나눔봉사'는 세븐일레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2013년 동대문쪽방촌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9년째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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