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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5명…이틀째 400명대 중반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3.18 10:11:47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5명 늘어 누적 9만7천29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69명)보다 24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400명대 중반을 이어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7명, 해외유입이 1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서울 124명 △부산 7명 △대구 13명 △인천 20명 △대전 2명 △울산 5명 △세종 1명 △경기 155명 △강원 23명 △충북 8명 △충남 13명 △전북 15명 △경북 5명 △경남 35명 △제주 1명 등이다.

국외 유입 확진자 18명 가운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9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8명, 외국인은 10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 수는 168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64명으로 총 8만9178명이 격리해제됐다.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64만1331명이다.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9405건인데, 9298건은 두통, 발열 등 경증 사례였고, 81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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