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392세대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고 있는 태평로 일대에 조성되면서 이에 따른 프리미엄 효과도 예상되고 있다. © 현대건설
[프라임경제] 현대건설(000720)이 3월 대구시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외 25필지에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동 △아파트 2개동 320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72실 △총 392세대 규모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세대 수는 아파트 △84㎡A 91세대 △84㎡B 44세대 △84㎡C 44세대 △84㎡D 47세대 △84㎡E 47세대 △84㎡F 47세대며,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84㎡OA 72실이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텔은 만 19세 이상이라면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도 없어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힐스테이트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우선 남향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내부설계로는 판상형 4베이(bay) 구조(일부 제외)를 도입하고, 주변 대비 넓은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을 이용해 수납공간과 활용성을 크게 확대했다.
주거생활 편리함을 높일 현대건설 홈 IoT 시스템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설계도 돋보인다. 이에 따라 조명·난방 제어나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 택배 조회 및 엘리베이터 호출 등이 가능한 서비스도 예정됐다.
편리한 입주민 주거 생활을 돕는 주거 특화 시스템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HEPA필터를 장착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집안에서 언제나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드레스룸의 경우 난방·배기 시스템(일부 제외)을 장착해 편리한 관리와 유지가 가능하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유상옵션) △음식물 탈수기 △부부욕실 비데 도입 등 디테일한 설계가 실생활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주거형 오피스텔도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한층 향상된 주거쾌적성을 제공한다.
전 호실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높은 전용률과 4베이 판상형 평면설계로 개방감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또 타사 대비 넓은 드레스룸 및 세탁실을 구성해 수납공간을 넓힌 것도 또 다른 특징이다.
아울러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이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1만7000여세대에 달하는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구3호선 달성공원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며 △대구3호선 북구청역 △대구1호선·경부선 대구역도 인접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대구역의 경우 총 사업비 1515억원이 투입된 대구권 광역철도(구미~칠곡~대구~경산간 61.85㎞ 연결)가 2023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개통시 단지에서의 광역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나아가 단지가 조성되는 태평로 일대는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성되고 있어 이에 따른 프리미엄 효과도 예상된다.
실제 태평로 주변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도원 센트럴 △대구역 △동인센트럴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과 더불어 추가 공급도 계획된 상태. 때문에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일대는 약 8000세대 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완성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단지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태평로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고, 다양한 인프라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해 소비자 관심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태평로 일대는 현재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견본주택은 이달 중 개관할 계획이다. 입주는 오는 2024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