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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0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4명…다시 400명대 급증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1.02.10 11:17:26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400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8만193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4일(451명) 이후 엿새 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14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69명 △경기 157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총 344명이고,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8명 △대구·광주 각 14명 △경남 9명 △강원 5명 △충북·충남·전북·경북 각 2명 △세종·전남 각 1명 등 70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0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0명으로, 이 가운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4명은 경기(12명), 서울(6명), 인천·대구(각 2명), 부산·전남(각 1명)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486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총 18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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