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6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4명 늘어 누적 3만875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66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12명 △경기 146명 △울산 61명 △인천 27명 △부산 25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경남 12명 △광주·대전·충북 각 10명 △강원 8명 △전남 7명 △경북 5명 △대구 3명 △제주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은 28명이다. 7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1명은 경기 11명, 서울, 부산 각 2명,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세종,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3명 증가한 522명이며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349명으로 현재까지 2만9650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